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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16호점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9

성경민영구이사
후기 평점4.28/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16호점 3팀장 이형모 팀장님 외 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투룸이사를 직접 했다가 일주일내내 앓아누워서 이번에는 포장이사를 이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6개 이상의 업체에게 견적서와 설명을 받아본 뒤 영구크린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오시고 전문지식으로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계시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이사 당일날까지 너무 불안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어지럽힌채로 그대로 있어도 되는것일까..?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3팀장님과 팀원분들께서 도착하시더니 약 2시간만에 거실이 있는 투룸을 깨끗하게 비워버리셨습니다. 테이프를 맨손으로 뜯는 스킬이며, 포장박스를 한번에 3개씩 나르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여사님께서는 주방쪽 식기와 각종 물품들을 하나하나 포장해주시는데 정말 섬세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집으로 도착하여 짐을 풀고 정리를 해주시는데 정말 억 소리가 났습니다. 옷정리를 하나하나 다 해주시는데 정말 군대에 다시 왔나 싶을 정도로 각잡히게 정리해주시고 마치 팀장님의 집인것마냥 모든 물품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에 다 있고 주방정리도 마찬가지로 컬렉션별로 용도별로 색깔별로 말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예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이사가 끝난후에는 스팀청소도 직접 해주셨고 이사짐에는 없었지만 택배로 도착한 TV 스탠드까지 전부 조립해주셨습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한 이사를 절대 후회하지않으며 큰 감동을 주신 216호점 3팀장 이형모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살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