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니은영구이사
후기 평점4.15/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너무 만족스런 이사날이었어요~
금요일에 이사했는데 이것저것 정리하고 정신 없어서 이제야 글 남깁니다. 216호점 4팀에서 와주셨어요. 처음에 오시자마자 전체적으로 쭉 훑으면서 제 요청사항들 들으시고 나서는, 빠르게 진행해주시더라구요. 아이 장난감이 많았는데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구하나 가전하나 흠집난거 없이 조심히 잘 다뤄주셨어요. 이사하시는 분들이 다같이 합이 잘 맞으시는 느낌이었고 서로 분위기도 좋았구요. 6~7년전에 이사할때는 계속 제가 움직이고 봐드리고 같이 도와드리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진짜 할일이 없어서 옆에 앉아있기만 해서 약간 어색했어요 ㅎㅎ 예전에 이사할때는 이사온 집에서 모든분들이 계속 저한테 이거 어디 놓는지 물어보셔서 정신 없었었는데, 이번에는 팀장님이 먼저 올라오셔서는 저한테 하나하나 세세하게 어느짐이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시고는, 팀원분들한테 전달하시면서 진행하셔서 저는 진짜 계속 쉴수 있었어요~ 이사온 집에 붙박이장 안에 선반이 흔들리는게 있었는데, 공구 가져오셔서는 딱 고정해주시고, 기존 살던분이 쓰시던 비데 버려야했는데 분해해주시고 새 변기커버까지 달아주시더라구요. 이모님도 센스 있으셔서 그릇이랑 주방 도구들 쓰기 편한 위치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구요. 기존 집에 제가 썼던 위치 기억하셔서 비슷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잔짐이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더운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216호 4팀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