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근자영구이사
후기 평점4.32/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하는 날
날씨가 쌀쌀해진 시월 끝자락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감도 있고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이사는 누구에게나 큰일이죠. 이삿날 아침 6팀 강팀장님이 전화주셔서 친절한 목소리로 출발을 알려주셨고 집에 도착하여 일사불란하게 짐을 싸기 시작하셨습니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 전문가 포스가 뿜뿜. 새로운 집에서 짐 푸는 일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새 집에서의 첫날이 편안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