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오늘 영구이사 했어요!
아침에 오시기로 했던 시간 10분전에 전화가 왔어요. 지금 올라가도 괜찮겠냐고요. 보통은 그낭 벨누르시는데 전화를 미리 해주셔서 좋았네요. 팀장님 혼자 올라오셔서 집 둘러보시고 특이사항 접수하시고 10분후에 시작한다고 하시고 내려가십니다. 10분이 지나자 바닥 길에 기스안나게 박스?들을 붙이십니다. 그러고 테이프 뜯는소리와 함께 짐들이 마구마구 빠지기 시작합니다. 정말 빠르시더라구요. 각 방마다 한분이 관리?를 하시는지 이사한집에 방에 뭐가 있었는지 위치까지 정확하게 알고계시구요. 냉장고도 제가 정리를 못해서 뭐가 많이 묻어있었음에도 한칸한칸 다 닦아주시고 유통기한 지난거 다 버려주셔서 이사업체인지 정리업체인지 헷갈릴정도 였구요. 가구들이 많아서 배치때문에 제가 여러번 바꿨는데도 괜찮다고 웃으면서 옮겨주시고 정말 마음편하게 이사했습니다. 일해주시는 모든분들이 단 한번도 인상쓰시거나 짜증내시는거 1도 없구요. 모두 웃으면서 일해주셨어요. 이사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나 일잘하시는분들 처음봤습니다. 마지막에 블라인드 커텐 다 달아주시고 액자 와이어들까지 다 해주시고 청소기까지 완벽 그자체. 216호 최고입니다. 저번이사도 216호에서 했는데 잘해주셔서 이번에 고민도 없이 했는데 역시 216호! 속도 진짜 빠름. 진짜 마음편하게 눈치1도 안주심. 해달라는거 다해주심. 오늘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다음번 이사도 영구크린 216호에서 할거랍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