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말이 필요없는 팀 엄지척!! (사진첨부)
드디어 이사가는날.. 일욜날 이사인데다 손없는날이라고 해서 많이들 이사간다고 하는데ㅜㅜ 전날밤부터 내리는 비는 새벽까지 잠못자게시리 새차게 오네요... 끝내는 일욜날 아침에도 비가 오다 안오다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니.. 드디어 비가 조금씩 강약을 조절하듯이 약하게 오다라구요..그리고 손꼽아 기다리는분들이 차례로 저희집을 방문했습니다 ^^.... 오시자마자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인사를 하시면서 염려마시라고 비가 설사 온단해두 안전하게 배송해드릴테니 차한잔 하시고 오시라구..하시는데..(울컥) 넘 맘이 놓이더라구요..^^..민지원팀장님이 이끄시는 직원분들이 어찌나 꼼꼼하고 차분하게 일사천리 해주시는지 정말..아..이런게 포장이사구나 할정도였어요..(짱멋있음) 가구배치도 한번에 일사천리하게 하시고..물건정리는 아휴..정말 말하면 입만 아프네요 어찌나 꼼꼼하게 이뿌게 잘해주셨는지..ㅜㅜ..손을 못될지경입니다..(여름옷정리해야하는뎅) 청소마무리까지 싹다 해주시고..정말 재소환하고 싶을정도이네요..엄치척입니다.. 저희새로운집이 인테리어를 싹다해서 현관문부터 신발장도 싹다 뜯어서 옮겨주셨어요 (행여나 흠집나면 속상해 하신다고) 두번고생하시면서까지 꼼꼼하면서 안전하게 처리해주셨어요 전 정말 감동먹었어요..사진비교를 위해 정리안한 사진도 찍었어야 했는데 ㅎㅎㅎ 못찍었어요 직원분들 신경쓰일까봐 직원분들 안나오게 찍었어요..ㅎㅎ 정리된 모습 올립니다.. 친구들이 소개해달라고해서 연락처 뿌렸습니다..정보유출로(설마 잡아가는건 아닌겠져)ㅎㅎ 비도오고 날도 꾹꾹해서 다들 고생하셨는데..감사하다라는말 아무리해두 모자르네요.. 영구크린 227호점 정말 감사합니다..이모님..정말 정리의 여신인듯해요..감사해용^^..
후기 사진 9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