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내가 주도한 첫이사☆
결혼 후 부모님 집에서 독립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이사업체를 처음 알아보고 어디에다 의뢰를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휴대폰의 이사 어플리케이션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견적을 여러 곳에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영구크린을 비롯한 8군데 업체에서 다양한 가격의 견적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한번쯤 들어본 업체에서부터 처음보는 업체 까지 다양했습니다. 첫 이사이기도 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평점과 후기를 비교하여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하기전에 만수동 집에 와주셔서 견적을 친절하게 봐주셨고, 신혼집이었기 때문에 짐이 많이 없는편이라고 말씀해주시고, 추가금도 없었습니다. 대망의 4월 3일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총 4분이 오셨습니다. 집안에 3분이 계셨고, 한 분은 트럭에서 사다리차를 조정해주셨습니다. 왠만한 대기업의 가전은 모두 해체를 다 하실줄 아셔서 마음놓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LG 워시타워 세탁기와 건조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벽걸이 에어컨, TV 등 모두 무사히 해체를 해주셨습니다. 이사갈 집에 또한 설치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가 모두 끝난 상태라 이사하는 과정에서 흠집이 생길까 걱정했는데 모두 무사히 옮겨주셨습니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한 이사가 오후 4시쯤 무사히 끝날 수 있었고 이사하는 내내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다음에 이사할 기회가 있다면 영구크린을 이용하여 이사를 할 것 같습니다.
후기 사진 7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