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27호점 로고

영구이사 227호점

인천 남동구 도림동 668-3

정현주영구이사
후기 평점4.6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27호점 최고

자가 없는 76년생.그동안 살면서 이사할만큼해봤습니다. 게다가 이번 이사는 개인사로 인해 오로지 홀로서기 해야하는 이사였습니다. 여러 이사없체 골고루 견적받아보았고, 꼼꼼하게 따져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비슷비슷한 가격대에서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친절하고 가식없는 여사장님의 견적상담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삿날 직원4분이 최선을 다해 이사를 해주셨는데, 저의 진상짓은 이사 마친 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1)집 번호키 먹통 ->건전지 교체문제 2)세탁기 건조기 작동중 동시 멈춤->콘센트과부하차단 3)이전 임대아파트 벽지 긁힘->여분벽지로 자체보수 문제 생겼을때마다 쪼르르 전화해서, 흥분해서 따져묻는 저에게 젊은 여사장님은 차분하게 가장 정확한 답을 주셨습니다. 감사한마음 갖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 큰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ㅜ 임대아파트 퇴실점검을 하였는데, 벽면에 뜯긴 부분 보수건 때문에 그쪽벽1면을 전체보수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금액은 생각지도 못한 터무니없는 가격이였습니다. 말도 안되게 높은 가격이였기에 저는 주변 도배업자를 불러서 견적을 냈습니다. 그 분이 오셔서도 처음에 바로 발견힌지도 못할만큼 보수는 잘되어있었습니다. 도배지 1롤을 구해주면 임대사업소에서 제시한 가격의 절반가격에 시공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파트쪽에서 알려준 도배지는 시중구매할수 없는 상품이였으며, 계약업체 아니면 판매조차 안된다는 답변이였습니다. 울며 겨자먹기에 배째라 식의 관리소 답변에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저에게 여사장님은 되려 위로를 해주시며 문제 금액 전액을 처리해주셨습니다. 흥분한 저에게 차분하고 상냥한 말투로 진심을 전하셨고, 저는 그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 사람에 대해 감동받았습니다.제가 금전적 손실은 입지 않아서 기분 좋은게 아니라 여사장님의 마음 씀씀이에 구원(?)받았습니다. 비록 계약으로 이루어진 관계였지만, 지금 저는 마음속 깊이 이분들이 진심으로 잘되시고 번창하시길 기원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자가 입주하는 그날까지 저의 이사파트너는 영구이사 227호점입니다. 흥하시고 복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