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는 어려워~~
이사를 한다고 생각하니 미리 머리가 지끈 거리고 복잡스러웠다 25년이 넘는 묵은 살림에 아이들도 커서 대학생이 되니 각자 짐들도 방 안 한가득 인데 물건들 옷 들 저걸 어쩐댜.. 이사를 안해 본 건 아니라 어찌어찌 하면 되겠지 하면서도 그 일은 다 엄마인 내 일이니 으휴 안그래도 갱년기에 열이 확나네 먼저 몇군데 이사업체 상담 신청 해두고 큰 짐들이야 다른 집에도 대체로 있는 것들 이지만 작은 물건들이 좀 많은(?) 편이라고 업체마다 말씀하신다 나도 알고 있어유 영구크린 상담날 바로 계약완료.. 설명 듣다보니 뭔가 믿음이 확 생김 .. 안전한 이사를 위하여!! 두둥.. 드뎌 이사시작 인상 좋으신 직원분들이 오셨다 안심하고 일보고 오라하신다 우린 진짜로 일보러 다녔다 ㅎㅎ 내 짐들은 이미 저 차안에 .. 새로 이사간 집으로 출동!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 어디에 둘지 위치 파악만 하시고는 알아서 척척 정리 해주신다 무엇보다 웃으시며 일 하시는 직원분들 너무 감사하당 주방을 깔끔히 정리해 주시던 이모님 역시 전문가 답다 전에 살 던 곳보다 수납 공간 부족이 걱정이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를 해두셨다 아쉬운 부분은 없는지 불편한 부분 없는지 계속 물으시고 이사 끝난 후에도 AS는 언제든 가능 하다며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 하신다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웃음 잃지 않고 좋은 인상 남겨주신 직원분들 감사한 마음이 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사 편하게 마무리 했네요ㅎ 아 ~ 이사 간 집 씽크대 호스(?)에 문제가 생겼는데 본인 일처럼 신경 써주신 직원분들 너무 감사 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