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6/29 어제 부산 대연동에서 율리로 이사한 사람 입니다 저도 직장인이라 어제 이사하고 오늘 이래저래 바쁘지만 꼭 칭찬의 글 남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첨 견적 받을때도 사장님도 참 좋으셨거든요 ~~~ 친절하시고 신뢰감 있고 ~~~ 어제 이사 시작하면서 팀원들이 오셨는데 와!!! 진짜 일도 잘하시고 친절하시고 그렇다고 판에 박힌 ARS특유의 친절함도 아니고 .... 나 같으면 짜증이 날만한 상황인데 끝까지 설명해 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저희집 이사가 속된 말로 골때리는 이사였지요.... 이 장농에것 저 장농에 넣고 저 장농의 것 이 장농에 넣고 , 요건 버리고 요 안에것은 저기 넣고, 이건 폐기하고 , 저건 폐기하지말고 내리기만 하고 오고등등~~ 오죽하면 7시30분에 시작한 이사가 저녁 8시30분에 끝났을까요 ~~~ 또 주방 담당 여사님은 어찌나 언니 같은지 친절하고 일도 잘하시고,팀장님 또한~~~ 보통 한두사람 정도는 좀 불친절한 분도 있을수 있잔아요? 사실 이사하다보면? 근데 팀 자체가 팀웍이 그냥~~' 아무리 그래도 이 더운 여름에,13시간동안의 자질구레한 짐 많은 이사를 책임감있게 할 곳이 몇군데 일까요? 제가 이사를 10년간 4번에 얼마전 부모님이사,동생이사 다 겪어 봤지만 진짜 최곱니다. 어제 경황이 없어 가실때 맛있는 떡도 못드려서 너무 죄송하네요~~ 239호점 번성 하시고 나아가 영구이사 번성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또한 제가 칭찬의 글을 올린 이유중에 하나, 영구크린 에서는 이런 칭찬의 글들을 사이트 운영에 참고만 하시지 말고 현장에서 이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그럼에도 영구크린이라는 소속감 하나로 얼마나 인내하면서 일하시는지 알아주셔서 상을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 칭찬의 도미노가 끊어지지 않토록 말이지요 ~~ 다시한번 어제의 사장님이하 팀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