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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의 기분좋은 동행~! 영구크린 240호점~!!
2021년 11월 1일~!! 6년동안 살던 집을 떠나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 정말...너무 오랜만에 하는 이사라 무엇부터 해야할지... 정말 막막했습니다. 우선 집에 있던 불필요한 물건들이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 해야겠단 생각에 정리 부터 시작~!! 어느정도 마무리 되갈때 쯤 이사업체를 소싱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블로그나 리뷰도 찾아봐서 네 군데 이사업체를 선정했습니다. 그 중 한곳이 영구크린 240호점~!! 어었습니다. 그래도 이사라고 하는 것이 목돈이 들어가는 일이니 네 군데 모두 견적을 요청 했고, 다 받아본 결과~!! 우리집 이삿짐 톤수는 동일견적으로 6톤이 나왔고, 가격은 업체별 아주 조금씩 차이가 났습니다. 투입되는 인원도 남자 3명, 여자 3명으로 동일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다른 세 군데 업체에 비해 영구크린 견적금액이 결코 저렴하지는 않았으나 최종 선택은 영구크린 240호점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시간약속이 철저하다~!! (다른 이사업체의 경우, 견적 당일 약속을 미루거나 시간을 갑자기 앞당기고 미루고... 시간에 대한 중요도가 매우 떨어져 보였습니다. 하지만, 영구크린 240호점은, 정말 칼같이~!! 약속시간 사전 확인도 하시고, 정해진 시간에 딱~!!!) 두 번째, 이삿짐센터 업무외 일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 해주셨다~!! (정말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심지어 정수기형 냉장고 해체 및 설치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들과 도시가스 해지 및 신청에 대한 내용까지 거기다 인터넷 재설치 방법까지도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동 또 감동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이사하는 저로서는 정말 놓치기 쉬운 것들인데 모두 다 설명해 주셔서 놓치는 것 없이 이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정말 디테일한 견적과 차분한 설명 신뢰가 가는 커뮤니케이션~!! (영구크린 240호점 팀장님께서 견적을 해주셨는데 정말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한 금액이 책정되는 근거 정가 산정 방법 등 너무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신뢰도 상승가 이해가 한번에 됐습니다.) 더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분명 견적가가 더 싼 이사업체들도 있음에도 영구크린 240호점을 선택하는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결정 했습니다. 물론 저희 와이프도 영구크린 이라면 오케이~~^^ 이사 당일이 되었고 아침 8시 부터 이사를 진행하기로 약속되어 7시 40분쯤 확인 전화를 드리려고 하니~ 이미 저희 아파트 입구에 알아서 들어오셔서 이사 준비 중 이셨습니다. 처음 부터 느낀 부분이지만, 정말 시간약속에 대해서는 철저하시다는 느낌을 한번더 화악~!! 이렇게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적당한 위치에 따악~! 자리잡고 계셨습니다~^^ 차량도 너무 깨끗해서 뭔가 기분좋은 느낌?ㅎㅎㅎ 영구크린 전용 바구니와 박스를 집앞에 깔끔하게 정리해 두시고, 바로 이삿짐 포장 하기 시작~!! 정말 가구 및 전자제품에 작은 흡집 하나 날 수 없게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고, 무엇보다 기존에 발생 해 있던 작은 스크레치 같은 부분들도 상세하게 사전 설명해주시고 작업진행~ 심지어 바닥에 나있던 흡집까지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작업을 하시는데 정말 신뢰에 신뢰를 더하는 느낌~!!! 그리고 제 눈에 들어온 또하나~! 모든 분들이 깔끔한 영구크린 유니폼을 착용하고 계셨습니다. 오신 분들이 모두 프로이시지만 더 프로페셔널한 느낌~! 전문가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냉장고 안에 있는 물건까지 정말 소중히 다뤄 주시고,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 거기다 깨끗하게 청소도 해주셨습니다. 6년만에 하는 냉장고 청소... 와이프가 제일 맘에 들어 했던 부분입니다~^^ 절대 파손될 수 없을정도로 보양을 해주시고, 그 어렵다던 분리형 옷장도 한번에 바바박~!! 분리된 옷장 하나하나 까지도 보양을 해주시는 디테일함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오전 8시에 시작된 이삿짐 포장은 11시 30분에 완벽하게 종료~!! 짐이 다 나간 이후에도 빠진짐이 없는지 한번 더 체크해 주시는 센스~! 저에게도 빠지고 난 후의 모습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상호확인해서 이동~!! 일단 점심식사를 하고~!! 이사갈 집으로 출발~!! 12시 30분부터 이삿짐 풀기 시작해서~ 3시 30분 종료~!! 역시나 새로운 집에 가서도 완벽하고 깔끔한 이삿짐 풀기 시작!! 바닥과 이삿짐이 손상되지 않도록 바닥보양을 시작으로~ 바닥이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덧신까지~!! 정말 가구며 전자제품이며, 단 하나의 스크레치 없이 완벽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거기다 오래되어 시원찮은 서랍장까지 수리해 주시고, 정말 영구크린 240호점을 선택한건 올해 최고의 선택 이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집에 들어가기 전에 청소도 한번 싸악~ 해주시고, 기존에 있던 생활 스크레치도 한번 스캔해서 알려주시고, 정말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면서 이사를 해주시는 모습에 아... "프로란 이런거구나" 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영구크린 240호점을 통해 이사를 해보니 역시 이사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고, 전문가분들도 구성된 팀에게 맡겨야 한다는걸 새삼 깨달았고, 다음 이사도 무조건 영구크린~!! 그중에서도 영구크린 240호점~!!에 부탁드릴 생각입니다. 저의 솔직한 후기가 이사를 앞두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240호점 팀장님~!! 고쳐주신 서랍장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 _) 다음 이사 때 뵐께요~^^
후기 사진 1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