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견적부터 마무리까지 온통 다 마음에 드는 250호점!!
이사갈 집을 구해 놓고, 8개월 된 아기를 돌보며 이사 준비를 하려니 막막 하기만 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사는 가야했고, 뭐든 준비를 해야 했기에 제일 먼저 이삿짐 센터부터 알아 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많은 이사짐 센터들이 있었지만, 광고의 힘으로 영구크린이 제일 먼저 떠 올랐고, 그냥 바로 견적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견적 신청을 하면 전화로 상담이 이루어지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더라구요. -_-;;; 여하튼 바로 전화가 왔고, 바로 방문을 해 주시어 견적을 받았습니다. 우선, 첫 인상부터 지점장님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뭐랄까,, 마음씨 좋아 보이는 인상과 솔직함에 두번 생각하지 않고 그냥 첫 견적을 받은 영구크린 250호점과 계약을 하였고, 결과는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왜 인터넷 글을 보면 이사할 때 지점도 다 복이다, 복불복이다, 어떤 이가 추천하여 선택했는데 본인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 등등 정말 많은 글들이 있어 내심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과 배려로 이사에 큰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점장님 뿐만 아니라, 다른 세 분들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친절하시고, 웃음으로 대해 주셔서 이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무엇보다도 4층 건물이라 엘레베이터가 없어 무척이나 걱정 많이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친절한 모습 보여 주셔서 이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날, 무거운 이삿짐 옮기시느라 고생 많으실 텐데 항상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몇년 후, 가능하다면 또 다시 이광호 지점장님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 1인이었슶니다. 고맙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