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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처음으로 하는 이사라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3-4군데 견적을 받고, 정말 이사 2주전까지 머리싸매고 고민하다가... 이사와 청소를 함께 해주신다는 말씀에 믿고 저의 첫 살림살이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2년 전 혼수를 장만할 때는 몰랐는데, 이사라는 것이 큰 일이고, 별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둘이었다가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나다보니, 청결도 같이 신경써야 할 부분이었습니다. - Part 1 아침 7시 40분, 드디어 프로 포스를 풍기는 남자 3분과 이모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이모님은 부엌을 담당해주셨고, 팀장님 한 분과 다른 팀원 두 분은 환상의 하모니로 저희 살림살이를 척척 꼼꼼하고, 깔끔하게 포장해주셨습니다. 행여라도 스크래치나 먼지 들어갈까봐 신경써주시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TV,에어콘, 세탁기, 냉장고 등 큰 가전제품 포장도 신경써주실 뿐 아니라 작은 소형 정수기나 비데 탈착도 깔끔하게 분리해주시고 Even,, 도어락까지 아주 깔끔하게 탈착해주셨습니다.!!! 정말 전 그 분들은 만능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에어콘 타공 벽도 막아주시고..ㅠㅠ 감개무량했습니다. 아침부터, 잔금 치르고 정신없는 저 였지만, 침착하고 꼼꼼하게 계속 챙겨주시고 체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 처음 하는 이사라 사진자료가 아래 하나밖에 없네요 - Part 2 이사 빼는 집하고 들어가는 집하고 멀지 않은 거리라서, 점심 먹고 1시반쯤 부터 짐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참 그전에,,, 저희는 따로 입주청소를 못 불러서..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주시더라고요.. 다용도실하고 부엌이랑, 전에 살고 계신 분이 오래 거주하고 나가시는 터라,,구석구석에 먼지들이 어마무시햇는데...진짜..점심먹고 오니..정말 거짓말처럼 새 집이 되어있었답니다. ㅠㅠ 너무 감사해서... 그 길로 나가 간식이랑 음료수 사와서 드렸어요... 청소할 것들이 많아서 짐 푸는데 2시반? 정도 부터 재개하기 시작했답니다.^^:: 가구배치부터 큰 가전제품 설치까지 다 알아서 해주시고요.. 무엇보다... 하수구 청소까지..ㅠㅠ 아 그건 진짜...전 죽어도 못할거같은데.. 그 어려운걸 다 해내시더라고요... 너무 감사했어요..팀장님!! 그리고 커텐이랑 블라인드도 원하는 방에 척척 다 달아주셨답니다. 친정엄마는 이사하고 정리하는데 한 달은 걸린다고 하는데.. 진짜 영구크린 250호점덕분에... 이삿날 거의 웬만한 짐은 다 정리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이사하고 3일만에 체험 후기도 쓸 수 있는 정신이 있고요 ㅋㅋ 다음에 이사할 때도 영구크린으로 하려고 마음을 벌써 먹었답니다. 너무 감사했고요. 진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 같아요. 영구크린 250호점 대박나세요!!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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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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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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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