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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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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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호점 굿! 굿! 칭찬합니다~ ^^
2017.12.14일 영구크린 250호점을 통해서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몇일전부터 한파 주의보에 너무 추워서 이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 이삿집은 괜찮으려나.. 이러저러 복잡한 마음 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우려와는 달리.. 아침 8시 일찍이 오셔서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꼼꼼히 챙겨주시는 모습을 지켜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물건 어느 하나도 흠집없이 깨끗하게 다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몇번 이사를 다니면서 들뜬 장농뒷부분도 말끔히 고쳐 주시고.. 세탁기 호스랑 수도꼭지랑 연결하는 패킹이 없었는데. 그것도 알아서 다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예전에 다른없체에서 이사할땐.. 이거 사오라고 해서 온동네 철물점 뒤지고 다니고. ㅠㅠ 빨리 안 사오면 우리 철수 한다고 그런 말도 듣고 그랬었는데, 알아서 해 주시는거 보고 깜짝 놀랬네요. ^^ 모든분들이 정말 다 수고 하셨지만~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주방 이었습니다. ㅎㅎ 몇번의 포장이사를 다니면서 주방을 이렇게 깨끗이 깔끔히 해 주시는분은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과거 다른업체에서 이사를 했을때는..매번 물걸레 같은거로 한번 쓰윽. 하고.. 그릇도 테트리스를 쌓는건지 다 포개서 넣어놓고..이삿짐 챙길때 헝클어져 있던 짐은.. 그대로 헝클어서 정리해 주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너무 잘 꼼꼼히 잘 해 주셔서 싱크대주변 청소는 굳이 더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칭찬에 인색하시고, 주방 더러운꼴 못 보시는 친정엄마가 칭찬을 하신거면 말 다 한거겠죠? ^^ 여튼.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 모든분들이 정말 즐겁게 웃으시면서 성심성의껏 이사 진행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다음에 제 집 사서 이사 갈 때도 또 뵙고 싶네요~~ ^^ 날씨가 추운데 모든분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