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만족
이번에 엄마 이사를 하게됐는데 저는 호주에 있어서 직접 도와드릴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걱정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아빠는바쁘시고 엄마 혼자 계신데 괜히 힘드실까봐요ㅠㅠ 근데 이사 시작하고나서 그런 걱정이 진짜 싹 사라졌어요. 팀장님이 워낙 현장경험이 많으신 느낌이라 뭐가 꼬여도 바로바로 정리해주시고 진행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이사가 원래 생각처럼 딱딱 안되는 부분 많잖아요? 가구 위치 다시 바꿔야되고 예상 못한 변수 생기고 그런거요. 근데 그때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시면서 척척 해결해주셔서 옆에서 보는 사람도 마음이 편했어요. 그리고 진짜 특히 이모님 최고였습니다… 주방 정리해주신거 보고 엄마랑 둘다 놀랐어요ㅋㅋ 그냥 환골탈태 수준.. 그릇이며 양념이며 자잘한 살림들까지 동선 생각해서 너무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는데, 오히려 원래 살던 때보다 더 살기 편하게 바뀌었어요. 보통 이사하고나면 한동안 정신없고 어디있는지 못찾고 그러는데 이번에는 딱 정리 끝나고 바로 생활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엄마가 계속 “주방 너무 편해졌다” 하실 정도였어요. 제일 좋았던건 그냥 짐만 옮기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설치나 자잘한 수리같은것도 같이 봐주시는데 거의 맥가이버 수준…ㅋㅋ 원래 따로 사람 불러야하나 고민했던 부분도 그냥 현장에서 해결해주셨어요. 엄마가 그부분 진짜 만족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해외에 있어서 계속 신경쓰였는데 중간중간 진행도 잘 해주시고 알아서 정리도 너무 잘해주셔서 가족들이 다 만족했어요. 괜히 오래 일하신 분들이 아닌것같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여유가 느껴졌달까.. 이사라는게 당일 분위기나 사람들 태도가 진짜 중요한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편하게 잘 끝나서 만족도 엄청 높았습니다. 주변에 이사하는 사람 있으면 저는 진짜 추천할것같아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