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경영구이사
후기 평점4.72/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후 감동 서비스 보여주신 박의구 팀장님
5/11에 이사를 하고 정신없이 짐 정리를 하였습니다. 10톤에 잔짐이 많은 이삿짐을 아침 7시부터 밤 7시까지 웃으며 몇번이고 옮겨주고 맘 편안하게 정리해준 26호팀과 박의구 팀장님! 다음날 붙박이 조립장롱의 경첩이 떨어져서 전화를 드렸는데, 지방이사중이라고 하시며 조만간 들리셔서 고쳐주시겠다 하셨고 2주후에 미리 전화주셔서 방문하여 다시 경첩을 달아주시려하니 경첩이 부셔져서 고정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몇번 이사를 하는동안 장롱 경첩도 세월을 이기지 못한 것이죠..ㅠ 난감해 하는 저에게 보조 경첩을 준비해온 박팀장님은 걱정말라며 준비해오신 경첩과 도구로 고정시키려했으나 사양이 달라서 안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보통 가구회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가실텐데.. 이 분은 고장난 경첩을 가지고 가셔서는 다음날 똑같은 것을 사가지고 오셔서 바로 달아주시고 차비도 사양하시고 웃으며 돌아가신 감동서비스.. 어디에도 없는 이사후 방문 서비스를 해주신 고마운 박의구 팀장님과 일일히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 웃으며 성실하게 이삿짐을 도와주신 5/11자 26호팀 한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