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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6호점

서울 금천구 독산동 291-1

유환웅영구이사
후기 평점4.1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6호점에서 편안한 이사했어요:)

이사후기를 정리하여 남겨보도록 하겠다. 작년 12월에 집을 계약하여 3월 12일에 이사를 완료 했다. 이사를 계획하면서 준비사항이 이렇게나 많은지 몰랐던 우리부부. 그리고 우리부부의 첫 이사준비가 시작되었다. 통상 이사 예약은 2개월 전부터 받기 시작한다. 모든 업체가 그렇다. 네이버로 검색하여 이사업체 약 10곳에 전화를 넣었다. 영구크린, 통인, 로젠, 비교업체, 부동산 소개업체, 맘카페 유명한 업체 등 모두 통화하여 견적을 받아 보았다. 첫번째 업체 와서 보시더니 5톤의 용량으로 측정하여 130만원을 부르신다. 오? 좋은데. 두번째 업체 7톤 정도로 보시더니 160만원을 부르신다. 물론 둘다 동네 업체. 세번째 업체 (영쿠크린) 전화로 상담을 하면서 5톤과 7.5톤의 비용을 받아 보았다.(대략적 수준) 직접 집에 방문하여 꼼꼼하게 살피신다. 용량은 7.5톤으로 210만원 까지 가능하다고 하신다. 단, 한샘 가구는 한샘업체에 이동설치를 하여야 한다고 한다.(한샘가구 일부) 비용은 14만원이 나왔다. 네번째업체(맘카페 추천) 7.5톤으로 보시고 240을 부르신다. 네고하여 220까지 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그리고 선택!!! 내 마음은 가성비이지만, 와이프가 임신7개월에 접어틀고 6개월차에 복직이라는 변화를 맞았기에 와이프의 선택으로 하기로 했다. 이런저런 사후관리 등을 고민한 끝에 영구크린으로 결정. 영구크린은 이사동 미 인원이 총5인이 방문한다고 하셨고, 다른곳은 4인, 3인이 방문한다고 하였다. 이사도우미의 피로도도 생각하고, 밥값, 뒷돈 등을 요구하지 않는 영구크린의 장점을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삿날. 쓰레기봉투와 막 쓰는 수건을 몇장 준비하고 끝. 오전8시 방문으로 안내를 해주셨다. 아침부터 아기 어린이집 준비와 간단한 식사를 준비하고 밖을 계속 바라보게 되었다. 손없는날이라고 부동산에서 잔금일을 지정해 줬으나, 일기예보상 전국에 비가 예보되어 있었다. 다행히 이사 후 짐을 옮기는 시간에 약간의 이슬비가 내려서 안전하게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차량은 오전7시 30분이 넘으니 이사할 집으로 방문하여 주변 차량 정리 및 이사준비를 해주신다. 하늘에서도 보이는 영구크린!! 메이커의 힘인가? ㅎㅎ 총 5인의 이사도우미 팀원이 방문하여 정리를 해주셨다. 사당동은 26호 팀이 이사를 주로 하신다고 한다.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이사지만 좋은 분들께서 안전하고 꼼꼼하게 이사를 해주시길 원했기에 선택했던 이사업체이다. 주방과 화장실은 이모님, 방이 3개 이기에 방마다 1인씩 3인, 그리고 거실1인. 총5인의 조합이지만 팀원이 유기적으로 짐을 옮기고 돕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순식간에 정리가 되간다. 아기방의 이사짐부터 시작하여 칠판, 커튼, 침대, 쇼파, tv등 저렴한 제품부터 수입 제품까지 다양한 가구와 가전이 있지만 안전하고 꼼꼼하게 포장하여 정리를 해주신다. 바닥에는 상처 없이 하기위해 박스를 깔아 꼼꼼하게 짐을 옮겨 주신다. 굿굿. 이사 고객이 내부에 들어가 있으면 불편할까 싶어 중요사항만 체크하고 밖으로 나온다. 25평 아파트여 안녕. 새롭게 이사갈 집은 구축이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된 전망좋은 32평 아파트이다. 자 그럼 새집으로 출발~~~~ 12시가 되니 정리가 다 되었고, 이삿짐 차량과 사다리 차량은 이사갈 집에 세팅 후 식사를 하신다고 한다. 식사 후 짐을 옮기기 전 간단하게 내부 먼지와 청소를 해주신다고 전화가 왔다. 고맙다. 이사 전 내부를 보았지만 많이 깨끗했지만 간단한 먼지 정리와 정돈을 해주심에 감사하다. 새집으로의 이사후기를 정리해본다. 75리터 종량제봉투 2개를 구매하였는데 부족하다고 하여 추가로 3개를 구매하였고 1개는 남았다. 총 4개의 봉투를 사용했다. 그만큼 꼼꼼하게 정돈을 해주신다는 뜻이다. 또한 가구와 가전 배치시 우리 부부가 이사전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사경력이 많으신 팀원들께서 우리의 배치안을 수정하여 최고의 안을 제시해주셨다. 순간적으로 나오는 센스는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오는 노하우라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는 와이프가 엄청나게 고생한 시간이다. 가구와 가전을 배치해야 하는 시간. 그리고 집의 구조와 위치가 다르기에 모든 물건을 새롭게 배치하야 하는 시간이다. 나보다는 와이프의 선택과 결정에 따르도록 하였다. 큰 가구는 미리 정해둔 장소에 배치하지만 소소한 짐들은 한번씩 피드백을 거친 후 배치를 해주신다. 바쁘시다고 대충하는 작업은 없다. 꼼꼼한 작업과 순간의 선택과 결정으로 배치가 진행된다. 집을 새로 지으면 10년은 늙는다고 하는데 이사를 한번하면 1년은 늙는 것 같다. 하지만 이사를 도와주시는 팀원분들이 계셔서 편안한 이사를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사다리차의 짐이 다 올라오고 이 짐만 정리하면 이사가 끝난다. 오전8시부터 시작하여 오후6시30분까지 고생한 영구크린 26호 이사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이사하면서 가전, 가구에 상처 하나 없이 우리가 원하는 자리와 위치에 모든 정리를 마무리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꼼꼼한 이사로 앞으로 새집에서의 삶이 조금은 더 편안하고 쾌적한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이사할 수 있어서 해당 글은 제 블로그에 기록했습니다. http://m.blog.naver.com/wong1987/222277008134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