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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6호점

서울 금천구 독산동 291-1

신혜연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포장이사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이사 덕분에 이삿날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사가 결정되고, 5군데나 견적을 받아본 후 가장 신뢰가 갔던 영구이사와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 감이 틀리지 않았음에 지금도 뿌듯하네요ㅎㅎ영구이사 26호점에서 이사를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이사 해주셨던 직원 분들 모두 손도 빠르시고 무엇보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사진이 흔들렸지만, 이렇게 하루종일 밝은 표정을 보여주셔서 저도 이사하는 내내 즐겁더라구요! 이사출발지에서 가전제품들, 가구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하지만 빠르게! 포장해주셨어요. TV 포장커버에 감동받은 1인...여기있습니다 저희 집 잔짐이 많았는데 차곡차곡 잘 싸주셨어요. 덕분에 이사간 집에서 물건찾기도 너무 수월해요! 짐 옮길 때도 바닥에 기스나지 않게 조심해주시는 모습에 또한번 안심했습니다. 기존 살던 집의 짐을 다 빼고, 이사간 집에 먼저 들어가서 상태를 확인하다가 밖에서 영구이사 차를 보고 너무 반가워서 사진찍었답니다ㅎㅎ 이사간 집에서도 당연히 바닥 보호해주셨구요! 이사 도착지에서 사실 더 감동이었어요. 집을 전체적으로 청소를 싹 해주시니까 따로 저희가 크게 손댈 필요가 없더라구요. 바닥에 묵은 때가 많다며 스팀청소기로 닦아주시는 모습, 가져간 커튼도 너무나 깔끔하게 설치해주시는 모습 등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가구 배치를 수정 요청드려도 힘든 내색 한번 안하시고 웃으며 해주셨어요. 작은 발코니에 처음 놓았던 팬트리를 세탁실로 옮겨주시길 부탁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옮겨주셨고 세탁기 바로 옆 공간에 그 팬트리가 딱 맞게 들어가자 저보다 더 기뻐하셨던 모습이 기억나요ㅎㅎ 또, 안방에 침대를 놓을 때 동서남북 방향을 알려주시며, 이쪽으로 머리를 놓는 게 좋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부모님같은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겨울이라 해가 지고 이사를 마쳤는데, 긴 시간 수고해주신 영구이사26호점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변에도 당연히 추천할거고, 저희 다음 번 이사때도 잘부탁드릴게요!

후기 사진 8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