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삿날 넘 추웠어요 그래도 마음은 따뜻했네요^^
사진이라도 찍어 놓고 첨부했을것을 살짝 아쉽네요~ 1월23일 하필 춥고 추운 날 이사를 ㅜㅜ 영구이사 사장님과의 두번째 이사 인연으로 다시 한번 믿고 맡긴 이사였어요^^ 268호점 사장님 키도 크시고 목소리도 성우처럼 굉장히 우렁 차신 믿음직 스러운 사장님 이십니다. 이번에 저희 집 이사를 도와주신 팀장님이하 모든 분들 어찌나 베테랑 인지요 ~ 다시 한번 정말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사 후기 처음 써보기도 하지만 다 비슷할것 같아요 가구 흠집 서비스정도 ~그렇겠죠!! 268호점 이사를 도와주신 분들이요 ㅎ 저희집 가구 하나하나 집기 하나하나 포장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 사실 그동안 이사도 많이 다녀봣고 그런 이유로 가구도 조금씩 상했고 그랬는데 이번에 이사는 가구 흠집 또는 파손도 전혀 안나고 가구 포장지 재료 또한 아끼시지 않고 싸고 또싸고 그런 덕분에 아주 완벽하게 기스하나 없었네요^^ 또한 저희집 12자 장이 붙박이인데요 장 사는 돈 아낀다고 그것을 떼어내서 이사다닌답니다;; 떼어서 2번째 이사를 해보니 붙박이장 거추장스럽더라고요 다 떨어져있는것을 조립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처음처럼 예쁘지도않고 틀어지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268호점에서 붙박이장 해체부터 조립까지 아주 완벽하게 짜맞추어.주셨어요 제 장이 갤러리.붙박이인데요 문짝 내려 앉은겆도 다 맞춰 주시고 오히려.가구점 설치 기사분들 보다더 더 완벽히 잘해주셨네요 이러니 제가268호점을 베테랑 이라 안하겠습니까!! 다시 한번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번 이사가 더 고마운것은 잔금치루면서 이사오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이 3시간 가까이 지연 되었거든요 ㅜㅜ 하필 추운날인데… 다른 분들 같음 추운 날 밖에서 기다리시면(궁시렁궁시렁)ㅎ 하실만도 하신데 268호점 분들은 재촉 한마디도 없으시고 오히려 얼굴에는 웃음 가득 ~아 ~이런 ~이사는 난생 처음 해 봤어요 ^^ 영구크린 이름 값을 톡톡히 보여주신 몸소 실천하신 분들이라 감히 말씀 드립니다. 저 정말 이사 많이 다녀 봤는데 이번 새해에 해 바뀌고 복 받는 이사를 한것같아 더 기분 좋은 이사였답니다. 정말.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이사때도 꼭 268호점과 인연 맺을래요 그때도 해 주세요 ㅎㅎ 마지막 영구이사도.감사드립니다. 철저한 서비스 관리가 잘.돼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쭈욱 승승장구.하시기를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