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진영구이사
후기 평점4.05/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 팀 부럽더라구요 . 일이 주는 즐거음
20년만에 이사을 했습니다. 8시에 도착해서 여사님한분. 그리고 남자분 네분. 말 없이 자기맡은 일을 너무 조용히 하시더라구요. 우리가족은 할 일없어 뒤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냉장고용은 아이스박스 가저와서 챙기고 찬장 위치에 있는 그릇 위치들은 그대로 여사님이 거의 비슷하게 맞쳐 세팅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이 팀 너무 훌륭하게 일 잘 하시더라구요. 부럽기도 했어요. 늦은 나이에 일을 할수 있어서요.. 요즘 정년이후 일이 없어서 힘들잖아요 육십이 넘으면 잠이 잘 안오는데 이 일은 벼개에 머리만 되면 잠을 잘듯 ㅋㅋ 암튼 20년 하고 너무 다른 이사하는 날 이었어요. 정말 바쁜 사람들은 열쇠 맡기고 주소주고 다음날 가도 안심이 되더라구요. 판교로 이사가는 지인소개로 영구크린을 소개받아서 또 다른 세상을 보게 된 경우 입니다. 이영구대표에 잘 몰랐는데 인터넷 들어가서 보니 좋은일도 많이 하고 나름 신뢰가 가더라구요. 노래도 잘 하시고 이삿날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랄까? 생각했습니다. 4월에 저희 가족이 이사 하는데 또 신청하러고 합니다. 오늘 너무 애쓰셨어요 . 마스크 끼고 와서 얼굴도 제대로 기억 안나지만 최고의 점수A+드리고 싶어요 용인에서 11월14) 김정진드림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