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270호 칭찬 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4번째 포장이사을 했는데 그중에서 270 호 지점장님을 만나서 말그대로 이사하는날이 고객님은 쉬는날이라는 말이 이해가 가네요...^^ 저희가 이사을 갑자기하는 바람에 정리도 못하고 이사갈곳에 청소도 못한 상태에서 이사을 하게 됐는데 지점장님 말씀은 청소업체에서 하는것 처럼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해주겠다고 말은 했지만 설마 기본 청소만해주겠지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그런데 청소 하는 모습을 보니깐 돈이 아까운 생각이 하나도 안 들더군요.. 지점장님 사모님이 직접와서 주방이랑 냉장고 청소을 해주시는데 냉장고 칸칸 마다 물과 세제로 몇번을 닦고 또 닦고 몇번을 계속 닦고 나서야 서랍을 닦으시는 모습을 보고 청소업체에서 돈주고 하는것 보다 훨씬 좋구나 생각이 들 정도 였어요..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라 새로 이사갈 집이 문제 였어요..전에 살던분이 나가시고 집이 몇달째 비워 있었는데 청소가 하나도 안된 상태라 이사하시는분들 식사 하는 시간에 제가 청소을 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저보고 보고만 있으라면 전직원분들이 청소을 하시는데 여기서 또 우와 소리가 나오더군요..베란다는 물청소해서 다시 걸레로 여러번 닦고 창문 사이까지 먼지가 안보일 정도로 해주시고 옷장 정리도 제가 한번더 손이 안가게끔 해주셨네요..그리고 한분은 책장이나 가구가 들어 올때마다 책장 사이사이 까지 청소을 해주셨어요..^^ 암튼 그렇게 이사가 마무리 되고 한번더 청소을 해주시고 소독까지 해주시는걸 보고 아무리 이름걸고 하는 업체지만 이렇게 시간에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사실 견적 볼때 제가 청소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그얘기 계속 생각하고 계셨나봐요..^^) 270호 지점장님 사모님 그리고 직원분들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