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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70호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802-1

서지은영구이사
후기 평점4.28/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70호 감사합니다

아이가 둘인데다가 태어나 이사라는걸 처음 해봐서..걱정이 많았답니다. 주변에서 포장이사 업체 잘 선택해야지 물건 부서진거 보상 못받는 경우도 있고, 당일 추가금액을 요구하기도 한다는 말을 많이 해줘서 더욱 조심스러웠어요. 사실 영구이사가 다른 개인(?)이사업체에 비해 금액이 저렴한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처음 방문견적을 책정하러 270호 점장님이 오셨는데... 이사하는 방식과 준비 진행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무언가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 전날 오전 7시50분쯤 도착할 겁니다~라고 전화를 주셨는데 정말 그 시간에 딱 맞춰 오셨어요. 사실 포장이사라고는 해도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건지, 뭘 해놔야 하는건지 몰라서 어영부영 거리다가 거의 정리를 못 했던 상황이었거든요. 이사날 아침엔 아이 2명 케어하느라 정신도 없었구요. 게다가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전달을 잘못해서 자칫 사다리차를 주차하지 못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약속된 시간에 사다리차가 와도 작업이 불가능했죠. 점장님께서 미리 사다리차 시간을 늦춰주셔서 다행이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아니면 사다리차 사용요금을 추가 지불해야 할 뻔 했거든요.... 이사짐을 싸는 것부터 새집에 이사짐을 풀어놓는 것까지... 정말 쉴틈없이 일하시더라구요.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꼬박 10시간을 넘겨 오후 6시경에 끝이 났답니다. 커다란 가구는 물론이고 수납공간에 물건을 차곡차곡 예쁘게도 넣어주셔서... 두번 손이 안 갈정도로 잘 해주셨답니다. 짐정리를 마치고 마무리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우리가 싱크대를 공사 할지 안할지 정확치 않아서 짐을 풀어놓기 애매했는데... 감사하게도 주방물건이 담긴 박스를 그대로 놓아두고 가셨어요. 공사가 끝난후 물건을 다 옮기면 그때 찾으러 와주신다고요.... 주변에 내년 2월에 이사 계획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날 바로 추천해줬답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고요... 덕분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이사를 무사히 잘 마쳤답니다. 270호 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