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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호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월 28일에 이사한 270호점 이용객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신혼살림을 시작했던 정든 집을 떠나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려고 했습니다. 이사 들어갈 집의 상황으로 인해 계약 후 1달만에 급히 이사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살고 있던 집과 새로 이사가는 집이 차로 5분도 안되는 거리여서 그런지 이사에 대해 큰 걱정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다들 그러시는 것처럼 저도 이곳저곳 비교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다른 이사업체들에서 견적낸 이사짐 양보다 영구크린에서 견적낸 이사짐 양이 1톤 정도 초과가 되어서 계약을 망설이기도 했습니다.(결론적으로 실제 이사해보니 영구크린에서 견적낸 이사짐양이 정확히 맞았고, 당연히 추가요금에 대한 논란거리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영구크린은 이사짐을 포장하는 단계부터 깔끔하게 바닥을 보강하고, 각 가구별 전용케이스로 포장을 하여 가구 손상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또, 주방용품은 주방용품 전용박스에, 화장실용품은 화장실 전용박스에, 신발은 신발 전용박스에 따로따로 포장하여 찝찝함도 하나 없게 관리해주셨습니다. 이사들어가는 집에 도착해서는 장판을 2중으로 보강하시고, 장판이 덧신까지 신고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집주인이 계약과 달리 미리 폐기해놓지 않은 일부 가구가 있었는데,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그 짐들을 폐기까지 해주시는 등 영구크린 270호점의 많이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무사히 가구 세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영구크린 270호점은 가족분들이 한팀을 이뤄 하루 1건만 맡아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사를 진행해주신다고 지점장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이삿날 겪어보니 책임감 있고, 협업이 남다른 베스트팀이었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 이사때도 꼭 영구크린 270호점께 의뢰할겁니다~! 영구크린 270호점 번창하세요!
후기 사진 9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