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73호점 로고

영구이사 273호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640-4

신아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69/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보관이사 100% 솔직 후기) 영구크린에서는 보관이사도 안심~~~ 유후!! (사진첨부)

보관 이사 100% 솔직 후기) 보관이사 영구크린에서는 안심하셔도 될 듯요~ 지난 주에 이사를 마무리한 24개월 아들을 둔, 임신 6개월차 주부에용~ 보관이사들에 대한 후기가 없어서...(없어도 너무 없드라고용~) 육아와 임신에도 불구하고 후기를 올려보고자 마음을 먹고!! 아이폰을 들고 이삿날을 기다렸지요~ 우선 보관이사를 결심하기 전에 이래 저애 인터넷도 뒤져보고 지인들께도 물어보니.... 어쩜 한결같이 부정적인지..... 보관이사 하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만 들었어용~ 해충에, 짐이 망가지고, 곰팡이... 등등 그치만 새로 이사가는 (전세집) 집이 넘 오래 되었공!! 이전 주인이 고양이를 오래 키우셨던 터라.. 고양이 털과 고양이 냄새가 심했드랬죠~ 저희는 24개월 된 아이와 또.. 또.. 새로 태어날 아기 때문에.. 그냥 살 수는 없드라고요~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보관이사로 결정~!! 대신에 보관이사가 어떤지 철저히 파해쳐보겠어!! 여러 이사 업체와 상의 (너무 긴~~ 과정이므로 생략!!) 마지막으로 영구크린과 통***프레스VIP 여기가 공통적으로 좋다고~~ 그래서 보다 보다~~ 보다 저렴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저의 돈은 소중하니까요~^^) 영구크린의 장점은 컴퓨터나 모바일로 이사 후기를 확인할 수 있고~ 불만도 바로 바로 올릴 수 있다는 것!! 바로.. 이사 업체가 관리가 되고 불만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인거 같아요~ !! (이 부분이 결정에 한 몫을 했지요~) 바로 전화해서 예약~ 그럼 핸드폰으로 담당 지점번호를 알려줍니다!! 저는 273호점!!!! 의심이 많은 나.. 영구크린 홈피에서 273호점을 찾아봅니다.. (고객센터 -> 칭찬하기 -> 검색에 호점 입력하심 됩니당~) 으흐흐흐흐 좋다는 후기가 쏟아지니.. 우선 안심~^^ 그래도 보관이사니까~ 끝까지.. 마음을 놓지말자... 다짐했죠~ 이사 전 지점장님이 방문하고 계약서 작성~ (개인정보라 사지은 패스~~) 계약서에 영구크린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복장상태, 시간엄수, 이사 후 청소마무리, 추가비용없음 등(많이 간단히 적었음) 이걸 보니 조금 더 안심이 되더라고요~~ 또또또~ '이런건 신고해 주세요'!도 있었습니다. 복장 불량, 복도나 이사집 안에서 흡연 등~ 이런 부분이 의심 많은 저에게는 맘에 들었습니다. 왜 이사 후기에 그런 말 많았거든요~ 복도에서 담배 피우신다든지.. 하는 거~ 울 남편이 비흡연자이고 임산부인 저로서는 그 점이 걱정되었는데~^^ 신고 할 수 있으니.. 안심이 되었드랬죠~ 드디어 이삿날!!!!!!! 8시에 오시기로 약속되어 있었는데~ 이미 7시 30분 경에 오셔서 밑에서 준비하고 계시더라고요~ 울 아들래미 아직 꿈나라라서 걱정했는데~ 8시 넘어 겨우 일어난 아들래미 천천히 준비시키라고 하시고는 조심 조심 주방짐부터 싸주셨어용~ 오신 분들 복장 모두 영구크린복장이었고~ 바닥 및 장판에 기스나지 않도록 자체 바닥 판을 깔아서 이삿짐 옮기는 기구들은 그쪽으로만 다니게 하시더라고요~~ 거의 방 전체에 까는 수준이었어요~ㅋ 영구크린 전용박스와 바구니 등장!! 다른 이사집에서 못 봤던 수많은 색깔의 비닐이 있더라고요~ 알고 봤더니.... 모든 짐들을 일일이 비닐포장~ 바구니나 박스나 어디에 넣든 비닐을 깔고 넣고~ 안방, 작은방, 주방 비닐 색깔을 구별해서 넣더라고요~ 보관이사라 혹시 해충이 들어가면 어쩌나 했는데~~ 비닐로 꼭꼭 싸매주시고~~ 거기다 박스포장에 테이핑까지... 바구니도 철제 구조물이 있어서 눌리지 않는 시스템이라 좋더라고요~ 신발은 신발 전용박스가 있더라고요~ 깔끔한 주부님들은 이런거 은근 신경쓰이 실 듯~~ㅎ 침대는 침대커버가 따로 있어서 비닐로 덕지 덕지 감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책상이나 식탁 의자도 엄청 두꺼운 극세사 면으로 잘 포장해 주셨어요~ 특히, 유리 있는 부분은 더 많이~^^ 이삿짐 중 하나도 비닐포장 없이 그냥 짐차에 들어가는 걸 볼 수 없었네요~~~~ 안심 또 안심이 되었습니다. 24개월된 아들래미 데리고 이사하느라.. 보관이사 맡기는 날은 이사짐 싸는 걸 더 자세히 보지를 못하고 3시간여만에 휘리릭 가셨네요~ 한 번의 휴식 타임이 있었는데요~ 흡연하시는 분들은 모두 주차장으로 가셔서 거기서 흡연하시더라고요~ 짐이 빠진 후... 어찌나 깨끗한지.. 전에 이사때에는 쓰레기 뭉쳐놓고 가셔서 우리가 마무리 했는데~ 거의 새집 마냥 깔끔했습니다.. 바닥에 떨어진 거보고 좀 주우려고 했지만.. 아들래미 보느라 놓쳤지요~ㅠㅠ 에어컨 제거 때도 다들 배테랑으로~ 어쩜 그리 잘 하시는 지.. 가스 잠그는 거 보여주시고 일일이 설명해주시면서 주의할 부분도 알려주셨어요~ 왠지.. 가족이 이삿날 도와주는 느낌~이랄까?! 이사 끝나고 가실 때 주인집에서 와서 신발장 좀 사다리차로 옮겨달라는 부탁도 거절치 않으시고 저희 개인 짐까지 챙겨주시는 넓은 마음~ 이사날 전세 들어갈 집 잔금치르고 은행 다녀오고 관리비 정산에 이것 저것 할 일 많은데.. 덕분에 애까지 달고서.. 차분히 할 수 있었어용~~ 그로부터 3일 후 드디어 이삿짐 들어오는 날.. 과연 보관 이사 상태가 어떨지?!!!!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이날도 역시 약속된 시간에 오셨네요~^^ 남자분 세 분에 아주머니 한 분, 복장도 갖춰 입으셨고~ 새로 장판 한 곳에 기스 안나도록 집 전체에 판을 깔고 이사짐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글고 전용 신발 커버를 착용하시더라고요~ 저에게도 맨발로 있지 말고 신으라고 한컬레 주셨어요~^^ 짐을 어디에 놓을 지 일일이 물어보시면서 자리를 잡아 가면서 옮기시는 데... 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릴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까지 꼼꼼히 하시나?? 하는 생각 행거도 설치해 주시고~ 옷도 가지런히.. 저보다 더 정리를 잘하시네요~ 남자분이신데.. 왠지 부끄러웠다는!! 침대 놓는 곳은 청소를 먼저 깨끗히~ 하신 후에 놓으시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오래 걸린 주방 정리와 책 정리~ 주방 정리도 저보다 더 말끔하게~~ 요즘 뜨고 있은 집안 정리 및 청소 해 주시는 사업하셔도 될 듯~~ 책정리도 아기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면서 끊임없이 들어오는 책을 계속 옮겨가며 크기별로 정리해 주셨어요~ 전 집에서 마땅히 책장이 없어서 여기 저기 숨은 책들인데~ 아주 말끔히~~ 베란다도 깨끗이 청소한 후 집을 옮겨주시고 둘째를 위해 가지고 있던 짐들은 비닐 포장을 풀지 않은 채로 보관할 것을 권유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비닐 포장도 다 새로 해주셨어요~ 베란다 놓는 공간 더럽다고 장판도 일일이 잘라서 넣어주시고~~ 특히,, 대망의 감동 사건은!! 세탁기의 입성!!! 바 작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끈으로 매달아서~ 짐을 옮기는 건데~ 여기가 거의 30년된 아파트라 세탁실 문의 사이즈가 넘 좁아서 못 들어갈 정도였죠.. 그런데.. 그 걸 복도에서 창문으로.. 바 작업을 해서 넣었답니다. 찍는 저도 가슴이 철렁~~ 그 어려운 걸 273호점에 해 냈습니다~~~~ 어떻게든 제가 요청하는 부분을 들어주시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 감동~~ 저보다 더 정리를 잘 하시니.. 제가 무엇을 더 요청하기가 민망할 정도였지요~ 냉장고도 깔끔히 청소를 마친 상태~ 거의 새 냉장고 들어온 수준~ 음식도 전용 박스에 보관 되어 있었고요~ 아참!! 저희는 보관 기간 동안 냉장고 전원 연결해 주셨어요~^^ 덕분에 음식들도 다 건강한(?) 상태 였습니다~ 특히 냉동고 음식들이요~ 그릇들은 일일이 뽁뽁이로 싸서 보관되어 있어서~ 깨지거나 한 거 없고요~ 저희가 결혼 때부터 살려온 식물도 보관 기간동안 살려오셨다네요~~~ ㅠㅠ 작은 식물이지만 4년을 함께 한 터라~~ 얼마나 감사하던지~ㅎ 사진 및 액자들도 뽁뽁이로 싸여저서 깨지거나 한 것도 없고~ 특히 좋았던 것은 전 집에서 이삿 날 쓰레기 더미에서 주우려고 했는데.. 정신 없어서 놓친 것들을.. 다 주으셔서.. 뽁뽁이에 싸아 놓으셨더라고요~ 친절하게 매직으로 바닥에 떨어진 것이라고 기록도 해주시고~ 아기 장난감 중에 블럭 몇 개, 저의 시계 그리고 아기 사진 다 들어있던 아이폰 4s, 색연필 등등 이게 제일 감사했습니다. 마무리 청소까지 정말 정말 깔끔하게~~ 깔아놓았던 판을 다 걷어가신 후에 청소기로 한 번~~ 그리고 스팀 청소기로 한 번 더 세탁기 조립, 싱크대 정리, 각 방 정리, 욕실 정리,, 등등 그 외의 것은 정말 기본으로 다 하고 추가로 더 필요한 것은 없는 지.. 못 박을 것, 시계나 액자 걸 것 등을 물으시는 데.. 제가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서비스를 못 받았네요 ​^^ 사용한 비닐은 바로 종량제 봉투로... 재사용 안하니까 좋더라고요~ 엄청 깨끗한 비닐이라 버려져서 미안했지만.. 다른 집에서 어떤 걸 담았는 지 모르잖아요~^^ 후에 또 큰 가구 옮기거나 할 일 있으면 언제든 전화달라고 하시면서 애프터서비스 해주신다고~ 원해 포장 이사의 서비스가 이 정도 였나요?~~ 남편과 감탄하며 이삿짐 들어오는 날을 보냈습니다~ 아들래미와 뱃 속 아가를 위해 몇일 친정 다녀오느라... 후기가 좀 늦었어요~ㅎ 근데 오히려 이삿날이 더 깨끗했고.. 지금 집은 더러워졌네요~ㅋ 정리의 달인분들의 손길이 그립습니당~ㅎ 3일간의 보관이사~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사 후 천천히 살펴본 짐들에선 해충이나 이런 거 발견하지 못했고요~ 깨지거나 한 것 도 없고..(총 4번을 옮기는 과정이었죠~ㅎ) 곰팡이도 없었고..(오히려 전에 살던 집에 조금 있었다네요~~ㅠ) 냄새가 묻어 나온 것도 없고 먼지가 싸이지도 않았네요~~ 혹시나 보관이사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영구크린 273호점 적극 추전합니당~~~ 다른 호점들은 호불호가 있다네요~~ 그치만 273호점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세탁기 바 작업 후.. 이사 나가실 때는 버리고 가셔야 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전 또 273호점에 부탁드리려고요~^^ 앞으로도 쭈욱~~~~~ 정말 덕분에 너무 편하게 이사했고~ 후기를 써도 써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도 수고해 주셨는데~ 다 담지 못해 죄송해요~^^ 애 달고 다니느라~~^^ 273호점!! 짱짱짱!! http://blog.naver.com/2015yul/221101773813 저의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용~!!

후기 사진 14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