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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74호점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477

방영희영구이사
후기 평점4.99/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74호 이사팀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워킹맘에 2,3살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짐쌀 시간도 없고, 이사 후에도 짐 정리할 시간도 마땅치 않을 것 같아서 선택했던 영구이사. 견적도 직접 들러주셔서 꼼꼼하게 봐주시고, 이사 전날에도 전화 주셔서 특별히 더 신경써서 체크할 것은 없는지 세심하게 물어봐주셨습니다. 아이들 장난감이 큰 것들이 많았고, 매트도 많았는데 하나하나 다 포장해서 옮겨주셔서 3살 아들이 이사 첫날부터 신나서 집 이곳 저곳 익숙하게 돌아다녔습니다. 감사했던 부분이 많습니다. 첫째, 이사가는 곳이 22층이었어서 워낙 고층이라 사다리차 이용을 못했습니다. 엘리베이터로만 옮겨야해서 힘드셨을텐데 그런 내색 전혀 없으시고 즐겁게 옮겨주셨습니다. 둘째, 안방에 저희 부부 침대와 첫째 아들 큰 침대가 함께 들어가야하는데 침대 프레임 장식품이 있어서 방향이 마땅치가 않아서 고민이었습니다. 아예 침대 프레임 조립도 다시 해주시고, 3살 아들이 침대 더 안전하고 편안한 위치로 올라갈 수 있도록 다시 방향을 맞춰서 조립을 해주셨어요. (저는 이게 제일 감동이었습니다) 셋째, 일이 다 끝난 후에도 더 필요한 손길은 없는지 물어주셔서 블라인드와 커텐까지 다시 꼼꼼하게 달아주셨어요. 특히 커튼은 저희가 부속품을 잃어버린게 많아서 못 달고 있었는데 직접 달아주셨습니다. 넷째, 세탁실에 세탁기를 설치해야하는데(전날부터 못 돌린 빨래가 있어서 당일에는 돌려야했어요) 세탁기 호스랑 수도꼭지를 이어주는 부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지고 다녀주시는 부품을 따로 챙겨오셔서 설치해주셔서 이사하는 동안에 빨래 건조까지 마무리했어요. 다섯째, 전에 살던 분들이 이사가시고 몇 시간 후에 저희가 바로 같은 날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입주 청소를 못하고 들어가서 아쉬운대로 가족들이 중간에 2-3시간 청소를 했는데요 그래도 찝찝하고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옷장이나 부엌, 화장실 등 세부적인 짐이 많은 공간에 짐을 옮겨주실 때는 한 번씩 닦아서 수납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이사가 끝난 후에는 방마다 다 청소를 이모님께서 마무리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사해주신 분들 인상도 좋으시고, 성격들도 좋으시고 즐겁게 편하게 해주셔서 이사날이 신경쓸 것도 많고 정신도 없는 날인데 덕분에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다음날 감사하게 출근했습니다. 정말 정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74호 이사팀원분들 흥하시고 건강하세요!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