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48/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년전 좋았던 그분들. 다시 만나 부모님 편히 이사 하셨습니다~
4년전 일흔 부모님댁 이사로 맘 걱정 많았는데, 참 좋았습니다. 근데 새집으로 입주하시는 오늘. 열심히 일하시는 사장님과 주방 담당분을 뵈니, 낯이 익은... ㅋ 무지 반가와 지면서 걱정없이 낮에 제 개인일까지 맘 놓고 보며 다녔습니다. 에구.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살께용.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