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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91호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365

송순경영구이사
후기 평점4.6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크린 291호 강동점 어떻게 이럴수가(사진첨부)

우리 가족은 2년전에 상가주택 3층으로 ​ 이사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 올 겨울에 너무 추워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사를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 2년전에도 큰 돈을 주고 이사를 했는데 ​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대박걱정~! ​ 아이들이 셋이다보니...ㅠㅠ​ ​ ​ 3월쯤 집 근처 단골 미용실에서 ​ 머리를 하며 수다를 떨다가 ​ 우연히 지인한테 영구크린이라는 이사업체를 소개받게 되었네요~~ TV에서 조영구씨?가 광고모델로 나오시는거 봤거든요~~ㅎㅎ 남편은 5톤차 한대에 들어갈 짐 외에는 ​ 다 버리고 가자고해서 저는 이미 3군데 업체에서 ​ 견적을 받아 본 상태였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번호를 물어 전화를 드렸더니 오후 4시쯤 방문하셔서 견적을 내 주셨습니다... 그런데......헉~!!! 버릴거 생각하고 5톤차 한대 기준으로 ​ 이미 여러 업체에서 견적 받아 놓은 ​ 금액보다 살짝 비싼감이 있더라구요~ ​ ​ 이사하면 이래저래 돈 들어갈 일이 많아 도배도 미루고 이사를 하는터라....속으로 여긴 안되겠다 싶은 마음으로 일단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순간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할지 ​ 무진장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견적을 봐주신 사장님? 부장님?께서 추가 설명을 조금 더 해주셨어요~ 버릴 물건을 버리시더라도 무조건 6톤이상의 ​ 짐이 나오니 다른 업체에서 하시더라도 ​ 5톤 비용으로 ​ 계약해도 당일에 이삿짐 차가 추가로 ​ 더 들어오게 될거라고 말씀셨어요~ ​ ​ 그럼 더 많은 비용이 추가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정확한 견적이 중요하하고~ ​ 정~~ 불필요한 물건 이외에는 대부분 필요한 물건일테니 가져가는 방향도 생각해보라고~ ​ ​ 제가 말씀드린 물건을 버리면 6톤이 나오고 다 가져간다면 7.5톤이 나온다고 하셨구요~ 이거 영업상술이 아닌가? 싶은 마음도 ​ 순간 살짝 들더라구요~~ 일단 알겠고 남편과 상의후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곤 바로 영구이사를 소개해준 지인한테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폭풍 질문을 했네요~~ㅎㅎㅎ 지인도 다른 업체에서 6톤 견적을 받았는데 이 분께서는 정확히 7.5톤 짐이라고 말씀하셨고 ​ 이사를 하다보니 겨우겨우 딱 맞게 실었다고~ 이용후기도 꼼꼼히 읽어 보고 ​ 영구크린이라는것 만으로 신뢰 할 수 있어 믿고 맡겼다고 하더라구요~ 당일에 5톤차 한대랑 2.5톤차 한대가 왔는데 물론 추가비용도 없었을뿐만아니라 이삿짐도 너무 잘 정리해서 차곡차곡 쌓아 ​ 꽉꽉 채워서 출발했고 도착해서도 마무리 또한 너무 좋고 직원들도 하나같이 열심히 잘 해줬다고 하셔서 저도 그냥 믿고 해보기로 했답니다...... 지인의 말 한마디가 믿음이 가더구요~~~ 사실 견적때부터 다른 업체 견적보시는 ​ 분들보다 훨씬 꼼꼼히 구석구석 봐주셨기에 남편과 얘기하다보니 더 정확한 견적을 ​ 내 주셨을거라는 생각이 그때서야 들더라구요~~ㅎㅎㅎ 영구크린 견적 봐주신 분의 이런저런 ​ 말씀도 다 맞는 것 같아 저도 한번 믿고 맡겨보기로 했답니다...^^ 드뎌...오늘이 이삿날~!!! 그런데.......또 이게 웬일.... 2년전 이삿날에도 그렇게 비가 오더니....ㅠㅠ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왜? 우리집 이삿날에만 이렇게 비가 오는지....휴~~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말이 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지요~~ㅠㅠ 말씀하신대로 정확히 오전 8시 도착~! 1층에 내려가보니 벌써 영구크린 이삿짐 차가 도착해 있더라구요~~!!! 오~~~~ 차도 깨끗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 졌어요~~ tv에서 많이 본 분이~~~ㅎㅎㅎㅎㅎ 조영구 아나운서?? MC?? 암튼 이 분이 실제로 운영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조금 더 신뢰 할 수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시며 유니폼을 입은 5분이 인사를 하시더라구요~~ 잘 생긴 남자 네분과 이모님 한분...... 2년전 이사할때는 남자분 3명과 이모님 한분이 오셨었는데 이사비용은 비슷했거든요~~ㅠㅠ 다섯분이 뚝딱뚝딱~~~~~ ​ 금방 해주실 것 같았어요~~ㅎㅎ 걱정많은 남편한테 보여주고 싶은데 사진 찍어도 되나요?? 여쭸더니 팀장님께서 물론이죠~~하시며 ​ 이왕이면 시간이 될때 ​ 영구크린 홈페이지에 솔직한 후기도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포장에 쓰일 뽁뽁이부터 찰칵~! 왠 담요 같은 걸 이렇게도 많이 가져오시는지~~~ 도대체 몇바구니를 가지고 오셨는지 몰라요~~ㅎㅎㅎ 소파도 이렇게 포장해주셨구요~~ 오래된 옛날 TV까지 꼼꼼하게도 포장해주시라구요~~~ 비가와서 이삿짐에 물이 들어가면 어쩌나?? 했던 걱정을 한 방에 잊게 해주셨어요~~ㅎㅎㅎ 옷장 옷을 포장하실때도 박스에 비닐을 먼저 씌워 주시고~~ 저는 아이들이 셋이라 의자도 많은데 일일이 하나하나 이렇게 비닐포장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주방에 가보니......이모님께서는 그릇이 깨질까...하나하나 정성스럽게 ​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 요걸 보니 혹시나 싶었던 주방걱정은 한방에 싹~~ 가시더라구요~~^^ 제 생각에 대충 들고 나가도 될 것 같은 ​ 물건들 까지 일일이 다 포장해주시더라구요~~~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너무 열심히 또 친절하게 정성껏 이사준비를 해주니 아침도 못 드시고 일찍 나오셨을것 같아 김밥이라도 사다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보니 벌써 ​ 사다리차도 도착하고~ 직원분들끼리 커피랑 김밥도 서로 챙겨주시며 맛있게 드시네요~^^ 화장실과 뒷켠 창고에서도 이렇게나 많은 ​ 짐이 나올줄은 몰랐네요~~ㅎㅎㅎ 그런데 제 앞에 너무 웃긴 광경이~~~ㅋㅋㅋㅋ 빗발이 조금씩 쎄지자.......ㅎㅎㅎ 이 분들......ㅎㅎㅎㅎ 비가 이렇게 오는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 기분 좋게 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직원분들끼리 팀웍이 좋아 손 발이 딱딱 맞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남자 두분은 안에서 짐을 싸주셨고 두분은 사다리차로 짐을 내려 주시니 이사가 금방되더라구요~~ 와우~~ 식탁보고 놀랐어요~~ 테이블은 물론 다리까지 비 맞을까? 기스 날까? 이렇게 세심하게 포장을 해 놓으셨더라구요~~ 이불같은 저 커버만 씌워도 충분할것 ​ 같은데 비닐까지...... 너무 완벽하게 일 하시는건 아닌지~~ㅎㅎㅎ 착착 싸고 착착 끌고 나오시네요~~ㅎㅎㅎ 이분이 영구크린 291호 강동점에 팀장님이라고 하시던데 확실이 배테랑 맞으신것 같아요~~ 너무 꼼꼼하시고 일도 얼마나 빠르신지~~ ​ 저도 모르게 이 분 일하시는 모습을 ​ 한참동안 넋놓고 봤네요~ ​ 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 ​ 멋져부러요~~!!!! ​ 다른건 몰라도 피아노 포장은 꼭 보고 싶었어요~~ 왜냐면.....ㅠㅠ 2년전 이사때 신경을 못 썼더니 큰 딸이 아끼는 피아노가 글쎄... 이렇게...... ​ 큰 상처를 입었더라구요~ ​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정말 ​ 쓸데없는 걱정을 했더라구요~~ㅋㅋㅋ ​ 그런데 점점 의문이 드는건 2년전에도 다른업체에서 포장이사를 했는데 이렇게 꼼꼼하게 안 해주셨거든요~~ㅠㅠ 완벽하게 비닐커버 후 이렇게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 교회에서 반주하는 큰 딸에게 남편이 사준 피아노라 제작년 이사때 너무 속상했는데 큰 위안이 되더라구요~~ 팀장님 최고세요~~!!!! 에어컨 역시 같은 방식으로~포장완료 서랍장도 마찮가지구요~~ 정말 볼수록 믿음이 가지요? 참참참....그리고 2년전 이사후 ​ 큰 딸 돌사진을 찾을수가 없어서 아직도 너무 속상한 마음인데 잠깐 나갔다오니 장롱위에 올려 놓은 ​ 가족사진을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또한 두 말 할 것도 없이.....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문지방을 넘다가 기스나지 않도록 준비하시는건 이 분들껜 기본이겠죠~~ㅎㅎㅎ 원래 영구크린은 청소도 해주시는건지... 김치냉장고며 대형냉장고를 얼마나 깨끗히 ​ 닦아주셨는지 몰라요~~ 사실 살림하면서 잘 안 닦게 되더라구요~~ㅎㅎ ​ 이사 가서는 청소도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ㅠㅠ​ 이렇게 세탁기도~ 포장 완료~~!!! 울 시어머니께서도 감탄사를 ​ 연발하시더라구요~~ 요즘 이사업체는 일을 정말 잘 ​ 하는 것 같다시며 흐믓해하셨어요~ 가위도 필요없이 테이프도 손으로 뚝뚝~!! 두 말하면 입 아프죠~~~ㅎㅎㅎ 이 정도면 거의 퍼팩트하다 싶어 남편이 걱정하지 않도록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살짝 웃긴 ​ 상황이 있었네요~~ㅎㅎㅎ 힘드실텐데 우스갯소리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이렇게 모든 분들이 열심히 해주시다보니~ 어느새 주방짐도 거의 빠지고 냉장고 구석구석까지 너무 깨끗히 닦아주시니 이제는 제가 좀 민망할 정도였어요~^^ 이거이거 우리 냉장고 맞나요~~??ㅎㅎㅎ 이모님께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들었었어요~~~ 시어머니에 이어 저희 친정엄마까지 오셨네요~~ㅎㅎㅎ 매의 눈으로 두 분이~~ㅋㅋ 제가 춥게 지내는게 마음에 걸려서 ​ 엄마도 보일러도 안 켜시고 춥게 지내셨다며 저희 시어머님께 말씀하시더라구요~~ㅠㅠ 엄마~ 이제 따뜻한 집으로 이사하니 앞으로는 걱정마세요~~^^ 이건 또 뭡니까?^^ ​ 아니 글쎄 냉장고 문을 순식간에 ​ 해체 하시더니...와우~~ ​ 처음보는 광경이네요~~ 꼼꼼하기로는 참으로 대단하신것 같아요~~ ​ 냉장고 문짝 2개 뚝딱~ 포장완료 냉장고도 뚝딱~~ㅎㅎ 걸레를 찾으셔서 가져다 드렸더니 포장하기전에 장롱뒤에 쌓인 먼지를 일일이 닦아주시더라구요~~ 아이고 민망해서 혼났네요~~ㅋㅋㅋㅋ 아무리 포장이사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퍼팩트 할 줄은 몰랐어요~~ 쓰레기봉투 좀 사다달라고 하셔서 가져다드렸더니 쓰레기 청소까지 ...... ​ 마지막 마무리를 하고계신 이모님 어느새 마지막 짐을 싣고 차 문을 닫았네요~~ 이제 새 집으로 출발~~~!!! 언제또 이 많은 짐을 또 풀어서 정리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뚝딱뚝딱 내려 놓으시더니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빨리 정리가 되더라구요~​ 참참참....바닥에 기스 나지 않도록 박스를 깔아주시는건 오나가나 기본...ㅎㅎ 아이들을 전학관련하여 볼 일을 보고 들어오니 이미 상황종료되었더라구요~~~ㅎㅎㅎ 그러고보니 이삿짐차에 이삿날이휴일?인가? 하는 문구가 왜 있었는지 알겠더라구요~ 대박~~~ ​ 옷장 안쪽도 원래 있었던 자리에 ​ 제가 정리해 놓은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잘 정리하고 계셨구요~~ 우리 큰 딸은 역시 집에 들어서자 피아노부터 챙기더라구요~~ 마지막 정리까지 너무 잘 해주시고 장농이 틀어진데는 없는지.... 일일이 체크해주시고 구조도 알아서 딱딱~!!!! 와우~~~~~~ 이사한다는 사람있으면 막막 소개시켜드리고 싶네요~~^^ 영구크린을 소개해준 지인한테 어찌나 고맙던지....... 조만간 놀러오면 맛있는거 해준다고 전화했네요~~ㅎㅎㅎ 어떻게 이럴수가 싶은 마음뿐이네요~~~ 오늘 저희 집에 오셔서 애쓰신 직원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퇴근하여 이사한 집에와서 보고는 정말 깜짝 놀라더라구요~ 옷 갈아입고 짐정리 할 생각으로 일찍왔다고~ 그런데 이미 다 정리된 상태였거든요~ㅎㅎ 아이들과 저녁먹고 집에 들어와 ​ 새집으로 이사온 기념 더하기 비오는 날 이사한 덕분을 더해 ​ 남편이랑 빈대떡에 막걸리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많이하고 이사 첫날부터 기분이 좋아 앞으로 이 집에 살면서 왠지 좋은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고맙습니다~~!!!!

후기 사진 20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