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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91호점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365

이서구영구이사
후기 평점4.1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291호점 소개시켜주신 분께 밥 사드렸습니다^^

오빠가 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다시 지방에서 부천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지방으로 이사 갈 때 이사짐업체가 짐을 거의 바닥에 뿌려 놓다시피 갔다고 해서 제가 알아보겠다고 했지요... 회사 동료한테 혹시 이사 잘 하는데 아는지 물어봤더니 이곳 영구크린 291호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이사를 정말 깔끔하고 신경쓸것 없이 잘 해주셨다고....^^ 가끔 이사하는 차들이 지나가는건 봤는데 이번에 지인의 추천을 받고 저도 영구크린의 고객이 되었네요~ㅎㅎㅎ 그리고 엊그제... 저도 아는 분께 추천을 해드렸습니다...^^ 이삿날에 오빠는 시간이 안되서 제가 대신 왔었는데 오빠가 이사는 잘 하고 있는지 걱정할까? 싶어 톡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담아 보내주었습니다. 소개해 드린 분께 영구크린 홈피를 열어 실제 이사를 했던 후기를 보여드렸더니 굉장히 신뢰하시더군요^^ 그 참에 저도 이사한지 몇개월 되긴 했지만 떡 본김에 제사지낸다고~~ㅎㅎㅎ 그때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살다가 오빠들 한명씩 결혼해서 분가하고 86세이신 엄마와 제가 살던 집이었습니다. 큰 오빠가 아파트를 분양받아 모시고 살고싶다고 해서 저와 엄마는 큰오빠네 집으로 이사를 하고 작은 오빠네가 오래된 집이지만 몇백만원을 들여 간단히 수리를 하고 드뎌 이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정말 오래된 연립이라 큰 차가 들어 올 수 있을까? 주차장도 작고 걱정이 많았는데 아~우~~ 쓸데없는 걱정을 했더랬지요~ㅎㅎ 이렇게 큰 차를 앞으로 뺏다 뒤로 뺏다 하시면서 운전을 어찌나 잘 하시던지~~ㅋㅋ 그렇게 짐을 뺄 공간을 확보하고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운 이사차가 자리를 잡고나니 시간에 딱 맞게 사다리차가 도착을 하더군요~~ 팀장님?....께서 이리저리 살피시더니 짐은 작은방 창문으로 빼는게 좋겠다고 하시더니 일사천리로 진행되기 시작했어요~ 짐이 들어옵니다~ 쭉쭉 쭉쭉쭉~~~~~ㅎㅎㅎ 혹시 기스라도 날까? 담요를 까는건 이 분들께는 아주 기본인듯 보였어요~ 사실 저는 포장이사는 이번이 처음이라서요~ㅎㅎ 제가 이 집에 살때는 오래된 가구들이라 거의 다 버리고 갔거든요~ 바닥에도 장판이 더러워지거나 상하기 않도록 담요같은거랑 박스를 깔아 주시더라구요^^ 이거이거 대박이었습니다....^^ 주방 일을 담당하셨던 이모님께서 냉장고 둘 자리가 마땅치 않다고 고개를 갸우뚱 거리시며 고민하시더니 역시.....살림을 해보신 분이고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주방 바로 앞 베란다 놓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저는 작은 방을 냉장고 방으로 썼었거든요~ㅎㅎㅎ 주방 바로 앞이라 괜찮을 것 같아서 좋다고 했더니 냉장고가 안 들어가는 사태가~~ㅠㅠ 그 고민도 잠시...ㅋㅋㅋ 이모님께서 남자분들을 부르시더니 뚝딱뚝딱!!! 요래요래~~~ 해주셨습니다^^ 대~~에~박~~~~~~~!!!! 이모님께서는 꺼내 쓰기 좋도록 분산 시켜서 주방살림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고 다 정리하신 다음에는 저를 부르시더니 차례차례 이건 여기 저건 저기에 넣어두셨다며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이모처럼요~^^ 짐이 거의 다 들어오고 가구배치까지 기가 막히게 해주시더니 청소에 스팀 걸레질에 구석구석 공기청정?! 까지.... 옷장을 열어봤더니 가지런히 정리를 잘 해주셨더라구요~ 감사감사~^^ 긴옷은 긴옷대로~~~ 박수 짝짝짝~~!!!!!! 시계도 필요한 곳에 알아서 달아주시고^^ 센스가 아주 만빵이시더라구요~!!! 안 방 2개, 작은 방 1개 알아서 척척척~~~~ 롤 스크린 장착까...퍼팩트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나 같이 오신 네 분은 오랫동안 일을 같이 하셨는지 옆에서 지켜보니 별 대화도 없이 일하시는데 손발이 어찌나 척척 맞는지 그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이삿짐차 문을 여는 순간 짐이 꽉 차있길래 이 많은 짐이 어떻게 이 좁은 집에 들어갈까? 걱정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다 들어가더군요~ㅎ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순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가구배치 할 때도 저를 불러 경험상 이렇게 놓고 쓰시는게 편하고 공간확보도 된다며 설명해 주시고~~ 너무 감사했던 생각이 나서 그 분들께 격려의 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다시 한번 291호점 직원분들께 넘넘 감사했다고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꾸벅^^ 참참참....곧 새해가 밝아오니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된다는 영구이사 차에 써 있는 광고멘트... 이리하여 저... 100% 신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기 사진 18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