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희영구이사
후기 평점4.85/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삿날을 휴식으로 만들어 준다는 약속처럼!
엄마 집 이사건으로 제가 예약한 영구이사는 기본이상은 하는 곳이란 믿음을 깔고 있기는 했지만 지점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어서 아주 마음놓지는 못한 상태였습니다. 최근 저도 다른 가격 저렴한 영세업체를 통해 포장이사를 한터라 얼마나 다를지 내심 기대도 했구요. 역시 다르기는 하더군요. 291호점 팀 분들이 워낙 잘하시는건지 몰라도 서로 손발이 착착 맞는다는 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인테리어 막 끝난 집이라 고운 먼지 다 닦아가며 자기집 살림처럼 정리해주신 주방팀, 센스가 정말 역대급, 유능한 분이었어요. 이것저것 요청 많은 우리 엄마에게도 무던하게 다 맞춰주신 팀장님, 진짜 일 처리 확실하고 현장파악 및 순발력도 좋으셔서 엄청 감사했습니다. 이사협조자리 떡하니 막고있던 민폐주차이웃에 관리실도 속수무책이었는데 방향틀어서 어떻게든 사다리차 안전하게 배치하시더라구요. 그외 젊은 팀원분들도 하나같이 참하고 단정하신 청장년분들이라 믿음직하였습니다. 쉴때 담배피우시는 흡연자도 있을법하건만 담배 태우는 것도 못보았네요. 어떤 이사도 사실 쉬운게 없는데 좋은 팀 만나서 하루종일 마음 불안하지 않고 듬직한 삼촌 형님들 이모들과 일한 기분이었습니다. 흥하시고 몸 다치지 마시고 돈 많이 버십시오. 좀 더 돈을 쓰더라도 다음 이사할 일이 있다면 저도 영구이사 291호점에 의뢰할 생각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