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이사 291호점 감사합니다!!
기다리던 이사날이었습니다~~ 일찍이 일어나 준비하고 있었는데 8시 도착예정이던 영구이사 차가 7시 30분 되니 아파트로 진입하는게 보이더군요~~ 초인종으로 준비되면 전화달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미 준비 되었다고 바로~~ 시작을 했어요~(고객의 준비 시간까지 생각해 주셔서 감동!) 비가 부슬부슬 왔는데 일사천리로 후다닥!!! 딱딱!! 남편이 아침일찍 출근했다가 끝나기 전에 오겠다고 갔는데.... 왠일... 11시도 안되서 끝이 났다고....... (남편 이제 오고 있다네요 ^^;;;) 헌데..이것저것 버릴거 엄청 버렸는데... 견적받은 6톤에 냉장고 한대가 .......못들어 간다고 하네요 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용달을 불러야 했네요~ 용달 올 시간에 남편이 도착했고 바로 이사하는곳으로 다같이 출발~~ 했어요 먼저 도착한 영구이사팀! 이사하는곳이 2층이라 나무가.........너무 많아 사다리차를 사용할수가 없었는데.. 일사천리로 해주시더라구요~ 식사를 하고 오시려나 했는데 시켜서 드시고 후딱 하신다고 ~ 집에서 드시라 했는데.. 아니라고 냄새난다고 차에서 드시고...정말 10분도 안되서 바로 일을 시작하시더라구요... 깜짝 놀랬어요.. ㅠ 다들 모두 친절하시고 원하는 위치로 딱딱 놓아주시고.. 저희가 수납이 좀 부족 했어서 정말 완벽한건 기대는 안했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주신거 같아요~ 제가 위치 알려드리는 중간에 저희 둘째가 머리가 찢어졌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응급실을 가느라 점심이후에는 확인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정말 멘붕이 말도 안되게 왔는데.. 응급실 있는 사이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기하던 남편이 가서 확인하고 끝났더라구요... 정말 정신없는 이사였는데... 나중에 가보니 수납정리는 어차피 저희가 할거였고 나머지는 정말 잘 해놓고 가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방도 정말 너무 감사하게 정리해주셔서 손을 델 일이 별로 없었네요 ㅠ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다음 이사에도 꼭!!! 영구이사 291호점 연락할겁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