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표영구이사
후기 평점4.7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클린 291호점 6팀 추천합니다.
오늘 드디어 강동구 집을 떠나 중구로 이사하는 날이었어요. 이사라는 게 워낙 큰일이고 9년만에 이사라 며칠 전부터 걱정도 하였지만, 오늘 아침 8시 정각에 영구클린 팀원 다섯 분이 도착하시는 걸 보고 '아, 오늘 이사는 성공하겠구나' 하는 직감이 왔습니다. 특히 휘파람부시면서 오시는 귀여운 아저씨는 인상이 넘 좋았습니다.하하하 보통 이사라고 하면 정신없고 물건 부딪히는 소리에 예민해지기 마련인데, 오늘 오신 팀원분들은 정말 '척척'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손발이 잘 맞으시더라고요. 주방 냉장고나 수납장 짐들을 하나하나 전용 박스에 담아 옮겨주시고, 책장이며 펜트리 짐들까지 원래 위치를 다 기억하셔서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베테랑들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전자기기 같은 까다로운 짐들도 세심하게 다뤄주셔서 마음이 참 편안했네요. 다섯 분 모두 내 집 일처럼 웃으며 일해 주시고, 중간중간 제가 놓칠 뻔한 세세한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강동구에서 중구까지 거리가 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지연 하나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셨어요. 오늘 이사해 보니 왜 다들 영구클린을 추천하는지 알겠습니다. 주변에 이사 계획 있는 지인들 있으면 무조건 추천할 생각입니다. 오늘 고생해 주신 팀원분들,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출발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