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진짜로 휴일같은 이삿날
이런저런 이유로 급하게 이사를 나오게 되어 고민하던 차, 포장이사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업체 선정을 매우 고민하다 업계 네임드 영구크린에 견적이라도 받아보자 생각되어 신청했습니다. 소장님께서 직접 견적 오시는데 디테일한 부분까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애기가 있고 저도 와이프도 이것저것 모으는걸 좋아하여 잔짐이 매우 많았는데 어디선가 주워들은 그런 포장이사 후기랑은 다르게 프로패셔널 하게 견적 내 주셨습니다. 이사당일 295호점에서 찾아와주셨고 정말 단 하나의 기분나쁠 건덕지도 없이 깔끔하게 이사해주셨습니다! 집 이사에 대한 물건, 사소한것 하나까지 부정형을 쓰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무려 팀원 전부가) 무조건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시고 이사간곳에서 작업이 루즈해지는 경우에서도 일절 눈치주시는 경우도 없고 진짜 이삿날 휴일 그자체를 보냈습니다. 다들 친절하신것도 신기한데 뭘 여쭤봐도 말씀을 드려도 늘 웃는 얼굴로 대답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편하게 믿고 맡겨서 이사간곳 마을을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생겼습니다. 다음 이사를 하게될때 또 295호점에서 해주셨으면 좋겠지만.. 만약 안되더러도 최소한 영구크린에서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이팀을 만나면 꼭 즐거운 이사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