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항영구이사
후기 평점4.0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의 달인! 이사의 맥가이버!
솔직한 생각을 짧게 적습니다. 상금에 눈이 어두워 예쁜 사진들 엄청 올리고, 미사여구를 남발하면서 장문의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글을 시작합겠습니다. 이삿날 12월 25일(토) 하필 영하 15의 강추위 찾아옴. 새벽부터 일어나 이사 걱정에 노심초사! 아침 8시! 김실장과 함께 들이닥친 영구크린 이사의 달인, 이사의 맥가이버..... 친절, 성실, 책임감으로 중무장한 이사의 달인들! 장롱, 안마의자 등 분해, 조립까지 척척하는 이사의 맥가이버들! 지난번에는 장롱, 안마의자 등 전문기사 불러 상당한 돈을 지출했었는데....오늘은 공짜! 이삿짐 빼는 오전에는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 보냈고 이삿짐 들어오는 오후에는 각 방에 들어갈 가구 위치만 알려주었고 집주인은 이삿날이 휴일이었습니다. 영구크린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이삿날 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실장님과 친구들 화이팅!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