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용영구이사
후기 평점4.0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런 이사는 처음이네요..
이번에 이사가게되었는데 짐의 양도 가늠이 안되고, 일이많을것같아 일단 지난번과 같게불렀는데 포장하면할수록 양이 감당이안될것같아 목장갑을 끼고 대기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해도된다고하셔서, 그래도 자잘한 것들 좀 정리하려했는데, 정말 깔끔하게 포장하시고 옆에서 거들게없으실정도로 깔끔하게정리되네요. 제가 가늠을 잘못하는바람에 용달차를 하나 더 부르고도 두 차가꽉차버렸지만 괜찮다며 끝까지 정리해주시고 청소까지 마쳐주시네요. 이사할집에 전기선때문에 작업이어려운데도불구하고 집안에 상처하나안나게 꼼꼼히 카페트, 바닥포장까지 해주시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구경만했는데도 이사가 완벽히되다니.. 거기에 가구배치에 대한 조언까지 해주셔서 훨씬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잘 장식까지되었습니다. 할게없어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용달차의 광고문구를봤는데,그게 딱이었습니다. "이삿날이 휴일이다" 그 문구그대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