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326호점 로고

영구이사 326호점

경기 하남시 덕풍동 383-16

정이랑영구이사
후기 평점4.72/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갑자기 이사가 결정되고, 하필 장마기간이라 걱정이 태산이었죠. 원룸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데, 짐이 많은 것인지 적은 것인지 가늠도 안됐죠. 게다가 신혼 첫 살림들이라 상하지 않게 운반 하고 싶은데, 신랑이 먼저 의뢰했던 곳은 보상서비스도 되어있지 않았어요. 견적받을때부터 걱정을 한 아름 안고 시작한 이사. 326호점 한재달 지점장님은 상담때도 너무 친절하게 견적을 잡아주시고, 제가 걱정하는 부분까지 책임져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 그리고 이사 당일. 어찌나 포장을 꼼꼼하게 해주시는지. 비는 다행이도 그쳤지만,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도 높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그런 날이었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땀을 한 바가지를 흘려가면서 침대며 의류 건조기며 얼마나 꼼꼼하게 싸주셨는지.. 새 살림이라 혹시라도 흠집날까 노심초사한게 죄송할 정도로 너무 부드럽게 그리고 신속하게 포장하시더라구요. 같이 오신 직원분들도 묵묵하고 빠르게, 무엇보다 정말 꼼꼼 하셨어요. 짐 옮기고 나서 하나하나 다 얹어주시고 배치해주시고, 나중에 제 입맛에 맞게 그릇같은건 재배치 했지만, 거의 손댈 것이 없게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셨구요! ㅠㅠ 땀을 너무 흘리셔서 정말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지요. 다음날 젓가락받침이 없는 걸 알고 다시 연락 드렸을 때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보통 이사가 끝난 다음날 발견된 일들은 나몰라라 하기 일쑤잖아요. 그리고 작은 물건들은 천천히 한다고 해도 잃어버리는 경우도 생기구요. 혹시 다른 업체처럼 모르쇠로 나오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같이 안타까워 하시면서 포장했던 자재들 하나하나 다 뒤져서 찾아봐주셨어요. 결국 안타깝게도 찾지는 못했지만, 지점장님께서 "고객님께 소중한 물건이니 제가 보상해드려야죠. 끝까지 책임지고 관리하는 것이 이 일을 하는 사람"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더 죄송해졌어요. 그날 일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ㅠ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 결혼 전부터 이사는 나름 많이 다녀본 저희 부부지만 이렇게 책임감 강하고, 긍정적으로 일하시는 분 처음 뵙습니다. 이사하던 날도 그 힘든데도 웃으시면서 덕담해주시고.. 정말 회사 슬로건 처럼 이사하는 날이 휴일이 됐네요. 주변에 이사간다고 하면 적극 추천할겁니다!! 신랑도 제 말듣고 바꾸길 잘 했다고, 이사 너무 편하게 했다며 좋아했어요. 시부모님도 오셔서 보시고 만족하신 이사였지요! 제 첫 살림들을 소중히 다뤄주신 326호 한재달 지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 아주아주 칭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