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영구이사
후기 평점4.78/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칭찬합니다!
6월 10일 2시 포장시작. 집에서 살림을 안하는 직장인이라 짐이 적을 줄 알았는데 몇 없는 가구들의 부피와 잔짐들이 꽤 되더라구요. 두 분이서 오셔서 해주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가 싶어 포장을 도와드리려 했지만 직접 하신다고 말리시고..ㅋㅋ 그래서 내내 지켜 보고만 있었는데 역시 전문가는 다르더라구요.. 직접했었다면 하루안에 못끝낼 이삿짐싸기가 뚝딱뚝딱 이뤄지는거 보니 신기방기... 그렇게 이사 할 집으로 와서 정리도 싹 해주시고 사비로 사셨다는 소독기로 집전체 싹 소독까지 해주시고.. 가신시간이 저녁 8시 반이였어요.. 이사 내내 사소한 질문들에 친절히 대답도 해주시고 정성스레 포장해주시는 모습들이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정말 편히 이사했어요!! 복 받으실 거예요~ 대박나세용^^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