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노원34호점에서 보관이사했어요. 완전 만족합니다.
보관이사라 많이 걱정이되어 여기저기 알아보는데만 거의 2주일을 보내고 선택한 영구이사. 인터넷을 보니 보관이사는 물건이 많이 상하고 문제가 많다고해서 영구이사를 선택하고도 걱정이 많았다. 이사하는 날 제시간에 딱 도착해서 벨을 누르시고 짐도 어찌나 꼼꼼하고 빨리 정리하시면서 짐을 싸시는지 내가 있을 필요가 없었고 내가 이 짐은 조심해야한다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예라고 하시며 신경써주시고 웃으시면서 일을 하시는거 보고 걱정이 좀 덜되었다. 너무 일을 잘해주셔서 혹시 물건받을 때도 같은 팀이 오나요? 했더니 그렇다고 하시고.. 어찌나 말도 없이 척척 잘하시는지 남편이 '알바는 아니고 정직원 같다'고 했다.다른 곳은 알바가 많다고 했는데.. 이곳은 아닌것 같았다. 짐도 별로 없었지만 손발이 척척 맞아서인지 너무 빨리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는..ㅎㅎ 걱정을 달고 사는 나는. 보관하는 장소까지..ㅎㅎ 따라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그러시라고.. 웃으시면서. 사실 못믿냐고 생각하시면서 불쾌해 하실 수도 있는데 웃으시면서 짐을 싣고 가실때도 우리가 따라오게 기다리시기까지..완전 맘에 들었다. 보관장소에서도 우리는 짐을 거의 내릴때까지 보고 집으로 갔다. 역시 갈때까지 싫은내색없이 웃으시면서.. 한달 후 짐을 가지고 오셨을때도 제시간에 오시고. 웃으시면서 정리 잘 해주시고 청소까지... 물건도 상한거 없었고.. 이사를 끝내고 얼마나 만족을 했으면 내가 한차장님께 명암 좀 달라고 했다. 다음에 이사하거나 이사할 사람있으면 소개시켜주려고. 욕먹을까봐 남에게 잘 소개안시켜주는데..ㅎㅎ 게으르고 귀찮아하는 내가 이사를 마치고 꼭 후기를 써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고마워서. 그리고 이사를 하시는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해서 아기가 자는 틈을 타서..ㅎㅎ 포장이사나 보관이사하시는 분들 영구이사 노원34호점 한차장님팀이라면 걱정안하시고 편안히 이사하실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