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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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노원 34호점, 후회 없음
아침 8시 약속인데 먼저 전화 주셨고 저희가 늦잠자서 시간이 필요했는데 저희 불편하지 않게 와주셨어요 예쁜 이모님^_^ 인상 깊음ㅋ 예쁘신데 성격도 좋으심 따뜻한 느낌의 남자 팀장님과 성실한 남자 직원 한 분이 오셨어요 (저희는 22평이고 신혼입니다) 이모님께서 신랑과 차 한 잔 하고 오라셨는데 제가 청소도 하지 않았고 짐도 단 하나도 싸놓지 않아서 차마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제가 있으니 직원분들께서 궁금하신거 여쭤보시더라고요 다들 되게 착하세요. 긍정적이시고 굉장히 빠르시고, 일을 정말 잘하시고, 정말 열과 성을 다하셔서 ..세 분이 다 그러심 제가 까다롭게 해도 다 받아주시고..고객이 만족할 때까지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ㅋ 게다가 해주실 수 있는 건 다해주고 가셨어요 당신들 집처럼, 제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까지,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 기존 살던 집과 구조가 달라서 생각했던 것처럼 가구 배치가 잘 안 됐는데 팀장님과 남자 직원분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감동 그대로 했더니..만족스러웠어요, 캬~ 전문가시잖아요, 역시 달라ㅋ 특히 인상깊었던 건(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제가 살던 곳보다 이사온 곳 싱크대가 1/2 크기였는데 이모님이 다 정리해주심 노올라움ㅋㅋㅋ 따로 정리장 사려고 했는데 필요가 없음 -_-b 굿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폰이라 뭘 깔아야 하는게 안타까울 정도 제가 감동해서 글을 올리려고 성함 여쭤봤는데 하계 팀장님과 오순이 이모님, 동현씨 이렇게밖에 안알랴주심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양가 가족 하나 없는 곳에서 이사 걱정했었는데 심적으로 기댈 수 있는 분들이었어요..제가 운이 좋았나봐요ㅜㅠ 저 이사할 때 꼭 다시 뵙고 싶어요 감사했어요 진심으로♡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