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노원34호 한차장님,회기이모.동진팀장,재영팀장, 이름모르는 스텝 모두 칭찬합니다
6일날 노원에서 덕양구 원흥동으로 이사했는데요 사정상 1년에 2번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5월에 한 없체에서 견적보고 소장님 인상이 너무 좋아 선택했다가 완전 맘고생 엄청하고 가격도 엄청 비싸게 내고 그낭 오신 남자4,여자1 모두 전원 몽골인으로 한국인이 한 명도 없었어요. 그리고 견적도 잘 못 봐서 7.5톤에서 부족하다고 1톤을 더 불러야한다고 해서 20만원 추가까지 해서 진짜 비싸게 했는데,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나 있었던 목욕비, 밥값 요청이 여기 몽골분들이 하고 있더라고요 ㅠ ㅠ 밥값 달라는 분들한테 이삿날 좋은날인데 얼굴 붉히기 싫어서 10만원추가로 더 들어가고 ㅠ ㅠ 이삿짐 엉망으로 옮겨서 여기저기 망가지고..진짜 맘고생 많았어요. 그래서 견적 볼때부터 한국분인지 부터 먼저 체크했어요 ㅎㅎㅎ 영구크린 브랜드 업체라 광고비 등등해서 비쌀 듯해서 아예 견적 안받는데 5월 이사업체보다 더 저렴했고 남4,여1중 한 명만 중국동포분이셨고 나머지는 한국분이셨어요 8시 정확히 도착하셨고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이사진행 해 주셨어요. 키큰장 분해 조립 장인 한차장님, 부엌 정리 장인 회기이모, 좁은 세탁실에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로 설치해 주시느라 곡예까지 하시는 세탁실 장인 동진팀장님 특히 푸근한 인상답게 어떤것을 부탁드려도 부탁하는 사람 기분좋게 응해 주시고 부탁한 거 외에도 신경써 주시는 배려장인 재영팀장님. 그리고 밑에서 무거운 짐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신 이름 모르는 또 한분 모두 다 수고 많으셨어요~ 담에도 또 영구크린 특히 노원34호점 이용할게요~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