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05호 덕분에 걱정했던 이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급하게 이사할 일이 생겨서 이사날도 아닌 날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영구크린 405호점을 추천받아 이사를 추진했습니다. 신혼집이라 짐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신랑 책이랑 제 책이랑 잡다한 부엌살림등 정리도 쉽지 않을 뿐 더러, 이사를 어떻게 준비할 까로 고민이 많았답니다. 시내로 이사하는 것도 아니고 마산에서 부산으로 이사했어요. 남자분 3분 아주머니 한분 오셔서 정리를 하시는 데 손도 빠르고 일이 척척하니 진행되었답니다. 여자라 부엌살림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는데 착착 정리되는 모습을 보니 포장이사 처음으로 해본 저에게는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짐이 옮겨지고 난후 짐들이 하나씩 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거의 대부분 이전집 그대로 그 자리에 있던 채로 정리해 주셨고, 맞벌이 부부다 보니 부엌살림은 정신없이 둘 때가 많았는데, 체계적으로 원래 있던 자리보다 효율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정리 실력은 감히 TV에 나오시는 정리박사님들 이상이셨습니다. 마지막 청소도 너무 깔끔이 마무리 잘 해주셨구요. 세탁기 호수도 기존 집이랑 좀 달라서 연장선을 연결해야했는데 친절하게 새 집에 맞겠금 해주셨구요, 벽시계도 간단히 손봐주셨습니다. 시간비용과 정리비용 모두 아깝지 않은 이사였습니다. 영구크린 405호점 덕분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깨끗하게 정리된, 따로 손볼 필요도 없을만큼 고생하신 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새집에서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깔끔한 이사 영구크린 추천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