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영구이사
후기 평점4.69/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남편은 출장중
7월31일.. 한국에서 누리는 최고의 여름휴가날이 우린 이삿날이였습니다. 폭염에 부산의 습한 날씨로 가만히 서 있어도 땀과 짜증이 나는 여름. 방문시간 30전에 반가운 목소리로 아침식사를 하셨냐는 따뜻하고 친절한 전화로 이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에어컨도 이미 제거하고 선풍기는 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흐르는 땀에 아량곳하지않고 4인 1조의 빠른 손놀림과 행동으로 6톤이 넘는 짐을 안전하고 재빠르게 싸시여 이사 할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점심식사후의 나름함도 잊으신채 역시 일사분란하게 짐들을 나르시고 제가 원하는 곳의 가구 배치도 정확히 잘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책이 굉장히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첨에 꽂힌대로 사진을 찍은듯이 순서바르게 정확히 꽂아 주셔서 또한 놀랐습니다. 분해했던 책상 3개 또한 조립은 물론이고 이미 외국에 한번 다녀온 짐들이라 많이 상한 가구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쭉 쓸수있게 바르게 고쳐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냉장고 청소, 이사후 쓰레기 정리, 바닥 스팀청소등등 마무리를 잘해주셨지요. 무엇보다 주변에서 남편출장중이라 이사에대한 우려가 컸었는데 우려는 우려 일뿐 영구크린 덕분에 출장간 남편이 걱정없이 이사를 잘 할 수 있어서 역시 1군업체는 다르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더운데 찬물밖에 준비한게 없는데도 이리 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 후기 남깁니다. 주변지인에게 소개해도 욕먹지 않을 팀임을 알기에 다시 한번 감사와 칭찬 아끼지 않습니다. 더운날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