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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이사, 대만족! 405호점 박수민 팀장님 정말 칭찬합니다!
6월 30일에 이사날짜를 잡아놓고 장마철이라 정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사하는 당일 아침에 박수민 팀장님과 통화를 하면서도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그래도 팀장님께서 더 신경써서 해 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나마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비는 오지 않았고 박수민 팀장님과 팀원분들 덕분에 정말 무사히 대만족으로 이사를 잘했습니다. 제가 감탄하면서 사진을 저절로 찍고 있더라구요.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칭찬하지만 그 중에 몇 가지 힘들게 골라서 적어봅니다! 1. 시작부터 달랐다. 팀장님과 팀원분들이 정말 일사분란하게 보양작업하시고 순식간에 짐을 싸셨어요. 바닥도 손상되지 않고 체계적으로 정말 빨리 작업하시는데 놀랐습니다. 2. 꼼꼼함의 극치 짐을 쌀 때도 비가 부슬부슬 와서 걱정이 많이 되셨는지 정말 꼼꼼하게 짐을 싸주셨어요. 비닐로 또 덮으시고 혹시나 사다리차 이동중에 비가 들어갈까 정말 꼼꼼히 확인해 주시더라구요. 특히 안방에 2층 침대는 하나하나 다 분리하셔서 꼼꼼하게 비닐작업하시고 천으로 덮으시는거 보고 정말 안심했습니다. 3. 대왕 깔끔함 팀장님과 팀원들, 모든 분들이 정말 깔끔하게 작업하셨어요. 가지고 가는 물건들은 먼지 제거도 한번 더 한 뒤, 포장하시고 이모님께서는 냉장고 안도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다행히 비가 많이 오지 않아 무사히 새집으로 짐들이 이동을 했습니다. 이사하고 나서는 이분들의 실력에 더 감탄했습니다. 4. 먼지는 무조건 안되 이사할 집으로 가구를 하나씩 올릴 때는 윗부분까지 하나하나씩 다 닦아가면서 넣어주셨습니다. 감동감동 5. 시어머님이 감탄하셔서 엄지척하셨던 이불정리 어머님이 깜짝 놀라서 저를 부르시더니 한번 보시라고 한 장면입니다. 어찌나 깔끔하고 예쁘게 장롱 안까지 정리를 해주시던지. 정말 또 한번 놀랐습니다. 6. 작은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정말 사소한 부분까지도 하나하나 다 봐주셨습니다. 옷걸이가 조금 흔들리면 공구 가져오셔서 다 조여주시고, 드레스룸에 칸이 좁으면 또 넓게 만들어 주시고, 멀티탭도 하나하나 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시어머님과 둘이서 하루 종일 했던 말이 '진짜 대단하시다! 정말 잘하신다!' 이 말이였습니다. 정말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너무 깔끔하고 완벽하게 해주셔서 100%가 아닌 정말 1000% 만족한 이사였습니다. 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저는 무조건 무조건 영구이사와 박수민 팀장님께 하고 싶습니다. 오늘 벌써 지인 한 분에게 추천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만족스럽게 이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영구이사와 박수민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비오는 날도 걱정없어요.
후기 사진 1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