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05호점 만세!!
결혼 전 이사부터 결혼 후 친정 어머니의 이사까지 총 3번의 영구이사를 이용했습니다. 영구이사는 전국적으로 많은 지점들이 있지요~부산도 여러 지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점들이 만족을 주는 것은 아니란걸 지난 3번의 여러 지점 이용을 통해 저 또한 겪게되었습니다. 세번째 이용한 부산 모 지점에서 무척 실망 후 이번 친정 어머니 이사를 어디를 맡겨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첫번째 두번째 이사에서 만족도가 나름 높았던 점도 있는터라 이번에도 여러 검색을 통해 405호점을 알게되었고 류점희 점장님을 통해 이사 방문 견적과 함께 계약을 하게 되었지요! 점장님부터 솔직담백하신분이고 405호 점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 405호점은 예약하기도 힘들다 들었습니다만 운 좋게 예약이 딱!! 드디어 오늘!! 이삿날!! 총 6명의 팀원구성으로 오셨어요(남자분 4명, 이모님 2명) 옷, 가방, 그릇 장식 용품 등의 잔짐이 무척 많아 이사 전날까지 정리해서 버리고 나누고를 반복했지만..그래도 짐이 정말...줄어들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오전 작업부터 착착착..제가 친정 어머니를 따라 왔다갔다 하며 보고 가장 먼저 느낀 것은 405호점의 팀웍과 스피드 였습니다. 스피드라 하더라도 대충대충 해서 빠르다가 아닌 꼼꼼한 짐 포장과 함께 박스, 바구니 짐을 종류별로 분리정리..오전 정리 예상 시간은 12시~12시 30분 경이었지만 11시 20분 되지않아 마지막 점검을 부탁하는 팀장님 전화에 사실..화들짝 놀랐어요!!(뭐지? 그 많은 짐을?)집에 올라 가보니 정말 말~끔하게 정리하시어 이동준비 하셨더라구요!! 오죽하면 바로 저희 다음 세입자가 오늘 당일 들어와서 깨끗하다며 짐을 들이고 있기까지... 그렇게 점심시간이 지나고 대망의 전입..의 순간!! 짐을 들이기 전 팀장님께서 방방마다 저랑 어머니와 함께 체크하시며 주요 짐 위치선정을 함께 체크하고 논의하여 자리선정 체크를 해주셨습니다. 2년 전 모 지점은 아쉽게도 이 과정이 없었어요.. 바로 짐들이며 "사모님 이건 여기 둘까요? 이건요? 여긴 좁겠는데요?" 저희가 정신이 없어 바로 바로 답변을 못하고 늦으니 한숨까지...당황의 순간들이었죠.. 하지만 오늘은 달랐어요..저희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시는 모습들이 넘 좋았어요. 두번째로 놀란 것은 "정리"부분이었습니다. 옷방에 들어갔다가 바지와 이불 각잡힌 정리에 마치 정리업체를 따로 부른 느낌마저 들더라구요..(아니 여자도 아닌 남자 팀원분들의 칼각 정리..) 이모님 두분 또한 빠른 손놀림과 함께 또다른 정리의 신...쏟아져 나올듯한 수많은 그릇, 컵, 많은 물건들을 착착..저희가 추후 손댈 부분이 없었어요..대박(이사 전후 주방의 크기가 반은 작아졌다 생각하심 되요..) 안방 정리를 맡으신 팀장님은 집에 들어올 때 보이는 가구와 미관상 배치까지 일일이 신경쓰셔서 배치해주시고 정리해주셨요..이 부분도 세심하여 감동 사전에 드실 음료를 준비해두었지만 중간중간 이러한 세심한 부분에 만족하여 추가로 중간중간 많지는 않지만 커피나 빵 간식도 사드렸어요~ 마지막 방방마다 커튼이며 블라인드까지 색상이며 길이 다 신경써서 설치해주시고 뒷정리 청소도 말끔하게 해주고 가셨습니다. 추후 제가 아이 하원 및 수업을 마치고 어머니 집에 방문해보니 따로 크게 정리할 부분이 없었어요. 오늘은 정말 이삿날이지만 휴일같은!! 주변에 이사가시는 분이 있다면 이곳!! 405호점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용!! 물론 다음 이사시 저도 405호점을 만나고 싶네용! <405호 점장님 및 팀장님 팀원분들> 오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이사도 잘 하고 편하 잠자리에 들며 이렇게 글을 적어보아요~ 제가 오늘 아이 수업으로 인해 마지막 가실 때 인사를 못드려 아쉬웠어요~ 친정 어머니 이사를 믿고 맡길 수 있어 너무 만족하고 감사했습니다~ 405호점 승승장구 번창하셔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