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신의손 409호점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오늘은 이사하는 최고의 날이었어요^^ 아침 8시 정각에 벌써 도착하셨다는 팀장님의 전화벨과 처음 뵙는 순간부터 뭔가 최고의 이사날이 될 것 같은 예감이었죠. 그 예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적중했다는 생각이 더욱 높아졌지요. 총 5 분이 오셨는데 마스트 팀장님과 4분 팀원의 손 움직임과 ~~~ 무한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 잠쉬도 쉬지 않으시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는 그 놀라운 솜씨는 가히 '신의 경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 집이 책꽂이가 너무 많아서 죄송하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사갈 집의 책꽂이 색깔까지 맞춰 주시는 팀장님의 섬세함과 노련함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피아노에도 단 하나의 스크래치도 안 된다는 각오로 정말 조심스럽게 다루어 주시니, 이사한 집에서 예쁘게 자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모님! 와~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엉망으로 해 놓은 부엌살림을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많은 짐에 속상하실 법도 한데 정리하시는 내내 따뜻한 표정으로 '아기 키우다 보면 그럴 수도 있지요!' 라고 하시니.... 또 냉장고 속도 뜨거운 물로 깨끗하게 씻어주셔서 완전 새것처럼 반짝반짝 거리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이모님! ^^♡ 그냥 일사천리로 진행된 이사짐들은 새로 옮긴집에서 또 한 번의 영구크린 409번 팀의 '신의 손'을 거치면서 즉시 제 위치로 착착 맞추어 들어갔어요. 우와~~ 현장에서의 모든 상황들은 바로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무한 감동이 200 배나 쓰나미 처럼 마구마구 밀려오더군요. 세상에!!! 저보다 정리도 더 잘해주셔서 정말 손댈 것 하나 없이 해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스팀청소로 마무리 해 주시니 바로 잠자리에 들어도 될 것 같은 이사의 끝판왕이자 완전함 그 자체입니다.~ 이 추운 날씨에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며 저희의 보금자리를 더욱 편안하게 해 주신 영구크린 409호 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4분의 팀원들께(크래인기사님까지 5분)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영구크린 최고입니다.~♡~ 다음 번 이사할때도 꼭 연락드릴께요. 늘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