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영구이사
후기 평점4.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특별하고 휴일같은 이싯날(깜짝 놀라웠습니다)
이사당일 하필이면 17일(월) 폭우가 치는날 아침에 미안하고 복잡한 심정에 '영구포장이사' 차량이 약속대로 도착하였는데 오히려 위로하시면서 미안한 얼굴로 오시면서 포장하기 시작하여 마치는 시간까지 무려9시간을 본인들은 비를 맞으시면서 이사제품에는 완벽하게 일일이 비닐로 포장하여 비를 피하여 무거운 이삿짐을 이동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33년만에 이사라 짐이 상상초월한 물량에도 불편한 내색없이 척척해주시는 팀들에게 뭐라도 도우고 싶었어나 냉장고,장농.그룻과 마지막에 딸아이 방에 향수병까지 챙겨주시는 꼼꼼함에 부동산과 경비실과 친구들 그리고 직장동료들에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과 소개를 했었습니다. 좋은일 있으면 알려주고싶은 마음으로 칭찬하기가 있어 칭찬보다 있는 그날 있는 그대로 씁니다. 대한 민국에 이런 이삿짐센터가 있다는것이 자랑입니다. 당일에 비를 많이 맞으셨는데 감기들까 걱정이 됩니다. 가족처럼 내물건처럼 귀하게 이삿집을 이동해주신 418호 맴버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덕분에 다음날 반나절 정도 청소하고 정상 생활합니다 고맙습니다 ..^^ 모두 건강하시고 이날에 친절함과 상냥함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조영구씨가 함께하시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