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18호점 (맞나요?^^) 대만족입니다.
2월 4일 일요일에 무려 12시간가까이 이사를 했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추운날씨에다가 바람까지 장난아니게 부는 기가막힌 (^^;;) 날씨였습니다. 이상하게도 출발지에서부터 같은 라인에 이사가 겹치고, 엘리베이터 사용예정시간도 초과하는 바람에 출발지부터 늦어졌습니다. 예정보다 몇시간이나 지연이 되는데도 모두들 인상하나 찌그러지지도 않으시고, 오히려 저희 부부를 걱정해주시고 추운데 어쩌냐고 챙겨주시기까지 하셔서 마음으로나마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그 추운날씨에 출발지부터 몇시간이나 지연이 되어버리고.., 도착지에서는 식사하실만한곳이 없어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ㅠㅠ 그날 저희집 이사해주신 418호점 식구들은 정말로 힘든 하루셨을것 같아 마음이 좋지가 않습니다.. ㅠㅠ 저녁 7시가 넘어서 이사가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 시간까지도 몇번씩이나 확인 또 확인하시고 꼼꼼하게 정리해주시고요.. 옷장에 면티하나까지 차곡차곡 정리해주시고, 칸칸이 종류별로 분류까지 다 해주셔서 저희는 손댈게 없을정도로 알아서 척척 다 해주셨습니다 ^^ 저희가 이사를 많이 해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열손가락안에 들 정도는 되는데.. 그 간 왜 영구이사를 모르다가,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철수하신후에어 안타깝기도 하고.. 영구이사와 418호점 식구들의 일처리에 다시금 감탄 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도착지에서 의자며 쇼파며.. 모두 거실바닥에 스크래치가 날수도 있다면 스크래치방지 스티커 일일히 다 붙혀주시기까지 하였고요.. 이삿짐 모두 정리가 되어 끝났을려나 했는데 그 늦은시간에 또 피톤치드로 최종마무리를 해주셨고요.. 더 필요한건 없는지.. 못 더 칠곳은 없는지.. 냉장고. 세탁기 작동등등 모두 이중으로 확인을 다해주셨습니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모를정도로 정말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영구이사 418호점 정말로 강추하고요.. 418호점 식구들 모두 이사 잘해주시고, 아무이상없이 깔끔하고 꼼꼼하게 이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