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말 최고였습니다^^
보통 이사하는 날을 생각하면 '아 이날은 참 힘들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신경 써야할 것이 한 두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이사는 달랐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방문해주신 것은 물론, 가구나 가전 하나하나를 신경써서 옮겨주셨습니다. 7시에 짐을 빼기로 했는데 6시 40분 정도부터 미리 와서 준비해 주셨고,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집에 있는 모든 짐을 다 빼주셨습니다. 평수가 여유 있는 집에 있다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가구 배치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엄청난 기술로 이리 저리 다 배치해주셨습니다. 가구가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문도 떼어서 설치해 주셨고 원하는대로 잘 배치해 주셨습니다. 인테리어 소품 같은 작은 소품들도 제가 원하는 위치에 다 옮겨주셨습니다. 이사 중간중간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지금은 괜찮은지 상황을 체크해주셨습니다. 이런 배려들 덕분에 저는 편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9월이었지만 더운 날이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너무나도 잘 옮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바닥에 보양재 처리를 해주셔서 마루에 상처 하나 남지 않았습니다. 냉장고 속 음식들도 아이스박스에 조심히 옮겨주셔서 상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방 별로 상자를 다르게 해주신 덕분에 이사한 집에서도 제가 따로 배치를 설명드리지 않아도 원상태 그대로 배치해주셨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보양재 작업을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