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22호점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 일찍 이사를 하는가보다 이삿짐 차에서 뭘 내리는데 뭔가??? 가까이가서 자세히 보니 TV를 포장 할 수 있는 가방같은... 영상기기와 음향기기를 소중(??)하게 다루는 나에겐 최고의 업체였다. 몇달 뒤 이사할 나에겐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영구이사" 이삿날 조금 일찍 와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죄송하게도 더 일찍오셔서 기다리고 계신;;; 어머어머 어서어서 오셔요~~ 그렇게 이사는 시작되었다...뭔가 분주할것만 같았던 이사는 아주 고요하게 진행되어갔다... 짐이 얼마없어서 아저씨 두 분과 이모님 한 분이 하시는데 할 일이 정해져있는거같은...서두르는 느낌은 없었지만, 빠르게 짐을 포장 해 나갔다... 나만이 바쁘게 "아저씨 TV좀 살살요^^" "스피커도 살살요! 냉장고도 살살!!" 그렇게 짐은 다 실렸는데, 걱정은 되었다. 이사할 집에 도착해서 가전이 하나 둘씩 들어올때마다 걱정스런 맘에 여기저기 자세히 들여다봤다. (괜한 걱정을 했구나;;;) 냉장고만 오래되어서 있는 상처뿐이고, 나머지 가전들은 기스하나 없었다...다리도 튼튼한거같고...ㅎㅎ 이사할 때마다 다리 하나씩 부러진다는 친구말이 떠올라 미소가...^^ (물론 가전/가구 다리...) 혼자 미친여자?? 처럼 웃고있는데 아저씨가 부르신다... 쇼파 자리가 없단다... 아차!! 오는길에 남동생집에 주고 온다는게 뭔 생각을 했는지 아저씨들께 말씀을 못드렸다... 견적보러 오셨던 여자분께는 가지고 간다고했고, 이사 당일에 동생이 가져간다고 결정이 난터라;;; 아이고 아이고~~ 아저씨요~~ 이거이거 화곡동 동생집에 놓고 왔어야했는데 말씀을 못드렸네요... 이사 마치고 가는길에 가져다 주신단다... 아이고 아이고~~ 아저씨요~~ 너무 고마워서 지금 당장이라도 이사를 또 가고싶지만은... 그 영구이사 홈피에 칭찬하기가 있던데, 거기에다가 아저씨 칭찬좀 해드릴께요!! 422호점 작고 안경쓴 아저씨요~~ 고맙습니다... 이사 마치고 쇼파가 화곡동으로 떠난뒤 1시간쯤 후에 동생에게서 잘 받았다고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짜샤 고맙긴...ㅎㅎ) ps 이사를 한지 5일이 지나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가전 가구에 정말 상처하나 없네요... 깔끔한 포장! 깔끔한 마무리! 무엇보다 정말 빠르다는거!!! 422호점 아저씨(삼촌)!! 이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