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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22호점

경기 부천시 오정구 작동 360-1

이연재영구이사
후기 평점4.5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422호점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아침 일찍 이사를 하는가보다 이삿짐 차에서 뭘 내리는데 뭔가??? 가까이가서 자세히 보니 TV를 포장 할 수 있는 가방같은... 영상기기와 음향기기를 소중(??)하게 다루는 나에겐 최고의 업체였다. 몇달 뒤 이사할 나에겐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영구이사" 이삿날 조금 일찍 와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죄송하게도 더 일찍오셔서 기다리고 계신;;; 어머어머 어서어서 오셔요~~ 그렇게 이사는 시작되었다...뭔가 분주할것만 같았던 이사는 아주 고요하게 진행되어갔다... 짐이 얼마없어서 아저씨 두 분과 이모님 한 분이 하시는데 할 일이 정해져있는거같은...서두르는 느낌은 없었지만, 빠르게 짐을 포장 해 나갔다... 나만이 바쁘게 "아저씨 TV좀 살살요^^" "스피커도 살살요! 냉장고도 살살!!" 그렇게 짐은 다 실렸는데, 걱정은 되었다. 이사할 집에 도착해서 가전이 하나 둘씩 들어올때마다 걱정스런 맘에 여기저기 자세히 들여다봤다. (괜한 걱정을 했구나;;;) 냉장고만 오래되어서 있는 상처뿐이고, 나머지 가전들은 기스하나 없었다...다리도 튼튼한거같고...ㅎㅎ 이사할 때마다 다리 하나씩 부러진다는 친구말이 떠올라 미소가...^^ (물론 가전/가구 다리...) 혼자 미친여자?? 처럼 웃고있는데 아저씨가 부르신다... 쇼파 자리가 없단다... 아차!! 오는길에 남동생집에 주고 온다는게 뭔 생각을 했는지 아저씨들께 말씀을 못드렸다... 견적보러 오셨던 여자분께는 가지고 간다고했고, 이사 당일에 동생이 가져간다고 결정이 난터라;;; 아이고 아이고~~ 아저씨요~~ 이거이거 화곡동 동생집에 놓고 왔어야했는데 말씀을 못드렸네요... 이사 마치고 가는길에 가져다 주신단다... 아이고 아이고~~ 아저씨요~~ 너무 고마워서 지금 당장이라도 이사를 또 가고싶지만은... 그 영구이사 홈피에 칭찬하기가 있던데, 거기에다가 아저씨 칭찬좀 해드릴께요!! 422호점 작고 안경쓴 아저씨요~~ 고맙습니다... 이사 마치고 쇼파가 화곡동으로 떠난뒤 1시간쯤 후에 동생에게서 잘 받았다고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짜샤 고맙긴...ㅎㅎ) ps 이사를 한지 5일이 지나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가전 가구에 정말 상처하나 없네요... 깔끔한 포장! 깔끔한 마무리! 무엇보다 정말 빠르다는거!!! 422호점 아저씨(삼촌)!! 이모님!! 수고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