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경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22호점 이사후기입니다.
하필 고르고 고른 이삿 날이 억수로 비가 내리는 날이라니... 한 달도 전 에 날짜를 잡아서 어쩔 수 없기도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와서 너무 걱정을 많이했어요. 젖어도 상관없는 것들도 많지만 젖으면 안되는 것들도 많잖아요. 직원분께 젖지않게 잘 좀 부탁한다고 말씀 드리고 밑에 내려와서 입을 떡 벌리고 내려오는 이삿짐 먹을 준비하고 있는 큰 화물차 옆에서 우산 쓰고 짐들이 내려오길 기다리고 있었죠. 내려온 짐들을 보니 정말 젖으면 안되는 짐들은 천으로 싸고 비닐로 싸고 테이프로 빙빙 둘러서 꽁꽁 싸맸더라고요. 빈 플라스틱 박스로도 비를 가려서 내려오는 것도 있고. 혹시 몰라서 수건 몇장 들고 있었는데 괜한걱정 이었네요. 다행히 짐들이 거의다 내려올때쯤에 비가 그쳐서 새로 도착한 곳에서는 비에 젖을걱정은 없었네요^^ 많은 비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422호점에서 이사해주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더군요. 다음에 이사할 일이 생기면 꼭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