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9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음에도 43호와 이사하고 싶네요~
7월 중순경에 이사했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손이 더 가거나 정리할 게 없어서 일정보다 앞당겨 휴가 다녀왔네요. 난생 첫 이사가 타업체Y에서 한 후로 이사 생각만해도 아찔했는데 (정리만 두달 걸렸습니다....아무데나 넣어놓은....ㅜ) 두번째 이사는 백점 주고싶네요.고객센터에서 전화왔을때도 10점 만점에 10점 줬어요.ㅋ 소개시켜 줄 만큼 똑소리나는 팀장님이십니다. 아랫직원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지 않으시고, 정말 아들?대하듯 살가우신모습보고 깜놀했어요. 아기 장난감이 많았는데, 인형 모자,양말까지 꼼꼼히 씌워서 포장하시더라구요ㅋㅋㅋ 안보는척 네분 일하시는 것 자세히 살펴봤는데, 책장 하나 옮길때도 어찌나 살살 놓으시던지..^^ 정리해주시는 여직원분도 김치냉장고 바닥까지 깨끗하게 닦아 놓으시고, 화장실물건에서부터 원래자리 기억하셔서 가급적 최대한 비슷하게 놓으시려고 애쓰신게 보였어요. 냉장고를 담요?로 쌀때 각잡아서 어찌나 이쁘게 잘 감싸시던지ㅋ 마지막 피톤치드, 못까지 맘에 쏙 들게 박아주셔서 감사헀네요.(나름 까다로운 고객인데도/) 마지막 계산할때 식사비 더 챙겨드리려고 했는데 다른 kt설치기사분이 오셔서 어쩌다 그냥 인사만하고 가셨네요. 남편 직업상 집을 옮길 경우가 많은데, 다음 발령지로 이사할 때도 43호 팀과 함께 하고 싶네요 오늘 남편직장동료 이사하신다기에 소개시켜줬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