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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3호점

서울 도봉구 도봉동 454-13

김주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91/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다음에도 43호와 이사하고 싶네요~

7월 중순경에 이사했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손이 더 가거나 정리할 게 없어서 일정보다 앞당겨 휴가 다녀왔네요. 난생 첫 이사가 타업체Y에서 한 후로 이사 생각만해도 아찔했는데 (정리만 두달 걸렸습니다....아무데나 넣어놓은....ㅜ) 두번째 이사는 백점 주고싶네요.고객센터에서 전화왔을때도 10점 만점에 10점 줬어요.ㅋ 소개시켜 줄 만큼 똑소리나는 팀장님이십니다. 아랫직원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지 않으시고, 정말 아들?대하듯 살가우신모습보고 깜놀했어요. 아기 장난감이 많았는데, 인형 모자,양말까지 꼼꼼히 씌워서 포장하시더라구요ㅋㅋㅋ 안보는척 네분 일하시는 것 자세히 살펴봤는데, 책장 하나 옮길때도 어찌나 살살 놓으시던지..^^ 정리해주시는 여직원분도 김치냉장고 바닥까지 깨끗하게 닦아 놓으시고, 화장실물건에서부터 원래자리 기억하셔서 가급적 최대한 비슷하게 놓으시려고 애쓰신게 보였어요. 냉장고를 담요?로 쌀때 각잡아서 어찌나 이쁘게 잘 감싸시던지ㅋ 마지막 피톤치드, 못까지 맘에 쏙 들게 박아주셔서 감사헀네요.(나름 까다로운 고객인데도/) 마지막 계산할때 식사비 더 챙겨드리려고 했는데 다른 kt설치기사분이 오셔서 어쩌다 그냥 인사만하고 가셨네요. 남편 직업상 집을 옮길 경우가 많은데, 다음 발령지로 이사할 때도 43호 팀과 함께 하고 싶네요 오늘 남편직장동료 이사하신다기에 소개시켜줬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