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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3호점

서울 도봉구 도봉동 454-13

신지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8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인천 434호점 완전 칭찬해!!

집을 빼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거 같아 그냥 천하태평하게 세상 시간 부자처럼 널널하게 있었는데 이게 왠일! 갑자기 집보러 온 두팀이 다 집을 마음에 들어하는 거 아니겠어요?? 덕분에 부랴부랴 날짜 맞춰 이사가려고 했는데, 계획이 틀어지고, 예전에 동생이 영구크린에서 이사했는데 아주 좋았다고 이야기 했던게 생각나 물어보고 견적요청했는데, 원하는 날짜는 이미 예약이 꽉 참. 원하던 날짜가 아니라 그 전이라도 선택의 여지가 없어 해야했는데, 부평에 한은진 실장님의 도움으로 마침 딱 스케쥴이 난 434호점과 연결 되어 견적을 받게 됨. 애기가 없을땐 그냥 이사 했는데, 애가 있다보니 일반 이사는 절대 불가!! 그래서 알아본 영구이사~ 포장이사는 처음이지??? 포장이산데 대충 짐을 정리해야하는건가? 어떡해야하지?? 견적받고 3일뒤에 바로 이사날짜 잡아버리고 별의 별 걱정을 다했는데요.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한실장님께 궁금사항을 여쭤보느라 몇번이나 연락했는지 모르겠음. 원래는 견적받은 다음다음주에 이사하고 싶었는데, 이것은 운명이었나 봄. 비내리는 날 이사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엄청난 비는 피했다!!!! 저희가 이사한 날도 비가 내렸지만 한창 장마로 엄청난 피해가 있었는데 저희는 폭우를 피해 이사하였습니다! 갑자기 알아보아 이삿날 가구 들이고 뭐하고 할 수 없어 옷짐같은건 두고가셔야 해서 깔끔한 마무리는 안되었지만, 어차피 옷장 정리는 저희가 해야했고, 에어컨 커버를 깜빡 잊고 못챙겼는데 전화하니까 비가 오는데도 바로 가져와주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음. (이삿날 에어컨은 지인분께 별도로 설치 요청함) 냉장고도 이사 오기 전에 난리부르스였는데 차마 내부를 찍지 못했는데요. 아주 깰끔쓰~~! 새집인데 장판도 안찍히게 깔끔하게 짐 옮겨주셨구요. 애기땜에 제가 직접 못가고 친정에 피신해있느라 주방의 싱크선반도 엉망인데 혹시 해놓은 그대로 하고 가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음. (애기 아빠 혼자 위치며 뭐며 이야기 하느라 친정에서 혼자 걱정하고 답답했음. ㅜㅜ) 사진과 후기는 블로그를 통해 올렸는데, 만족스럽구요. 여기서 살다가 이사를 가게 되면 두번째도 영구크린에서 할 거 같아요. 동생덕분에 알게되었는데 왜 영구이사 영구크린 하는지 알 거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1astchoice/222053772966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9 / 5